당신과 함께!

민우회에게 회원이란 변화를 향해 평등한 사회를 위해 함께 하는 이입니다. 그리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일을 소중히 여깁니다. 서로가 성장해나가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작은 목소리가 큰 변화를

민우회 활동의 기획단으로 함께 해주세요. 사회 곳곳을 찾아가는 모니터링과 캠페인 등을 함께 만들어나갑니다.

마음 맞는 친구가 필요하세요?

기타 배우기, 일상 드로잉하기, 여성주의 책 읽기, 다큐보기 등 다양한 소모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민우회 소모임에서는 서로의 다름을 존중합니다. 마음 맞는 친구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소모임 안녕?]을 주목해주세요!

반짝반짝 당신의 일상

어제와 똑같은 평범한 하루라고 생각하세요?
“나처럼 민우회를 후원하는 회원은 누구일까?” 궁금한 회원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 혼자만의 약속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신의 작은 실천이 궁금한 회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회원과 회원이 만나는 [탐나는 다방], 회원들의 여성주의 실천을 공유하는 [여성주의 바톤터치]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회원’으로 이행시를 지어봤습니다.

회 : 회원 여러분!
원 : 원하는 게 뭐에요?
그리고 원하는 활동이나 의견을 주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회원팀에 연락주세요^^
02­-737­-5763, friend87@womenlink.or.kr

Icon subtitle 회원활동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1 '짧은 여행의 감상' -자전거번개를 다녀와서...
5
회원팀 1142
20 2006년 회원송년회 'Her心탄회-스무살의 모놀로그'
12
회원팀 1356
19 12월 2일 모모람회의 있습니다.
0
회원팀 1126
18 그녀는 웃으며 내게 손을 흔들었다.
3
세라 1278
17 송년회 물품 기증 받습니다!
11
회원팀 1273
16 11월 8일 모모람회의 있습니다.
1
회원팀 1095
15 여성재단 11월 나눔티켓 신청 받습니다.
9
다라이 1127
14 '지금, 밥먹으러갑니다!-이지현 회원을 만나다!"
10
회원팀 1520
13 멋진 페미니스트가 되기 위한 4차 새모람 프로젝트
0
회원팀 976
12 두둥! 새로운 소모임이 둥실 떴습니다.
3
회원팀 1002
11 내가 '하나와 앨리스'를 좋아하는 이유
9
다라이 1403
10 2006 국제음악회 나눔티켓 신청 받습니다.
8
다라이 1062
9 10월 11일은 모모람회의가 있습니다.
2
회원팀 953
8 ‘롭스&뭉크 : 남자&여자’ 전시회 rops&munch : man&woman
12
노리 1394
7 소설 "생사불명 야샤르"
9
따우 1080
6 [주의]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열람하고자 할 경우
1
민우회 936
5 영화 '귀향'과 '가족의 탄생'
9
노리 1276
4 [9월의 민우데이] 나의 에고그램 알아보기
2
회원팀 787
3 모람세상에 올리는 글은 텍스트 화일로 해주세요~
1
회원팀 928
2 사라진 밴드- 페미닌 콤플렉스
11
회원팀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