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과 함께!

민우회에게 회원이란 변화를 향해 평등한 사회를 위해 함께 하는 동료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갑니다.

일상의 참여가 큰 변화를

민우회 활동에 참여해주세요. 회원모임, 캠페인 기획단, 모니터링단 등 다양한 참여의 기회가 있습니다.

마음 맞는 페미니스트 친구, 필요하세요?

여성주의 책 읽기, 1일 강좌, 힙합모임, 외국어 배우기, 자전거 타기, 산책하기 등 다양한 소모임을 열고 있습니다. 상시적으로 민우회 홈페이지를 통해 열리는 모임들을 확인하고 함께해요~

반짝반짝 당신의 일상

어제와 똑같은 평범한 하루라고 생각하세요?
“나처럼 민우회를 후원하는 회원은 누구일까?” 궁금한 회원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 혼자만의 약속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신의 작은 실천이 궁금한 회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회원과 회원이 만나는 [탐나는 다방], 회원들의 여성주의 실천을 공유하는 [여성주의 바톤터치]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회원’으로 이행시를 지어봤습니다.

회 : 회원 여러분!
원 : 원하는 게 뭐에요?
원하는 활동이나 궁금한 점,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회원팀에 연락주세요!
02­-737­-576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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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04 [세여소가 전하는 책 이야기], 이경자, <모계사회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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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 1660
103 [세여소가 전하는 책 이야기] "언니들 집을나가다" 언니네트워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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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1638
102 [세여소가 전하는 책 이야기] 수잔손택, 해석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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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4466
101 [상근자 구인] 한국여성민우회에서 함께 일할 상근활동가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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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97
100 세여소)오수연의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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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음 1704
99 공선옥의 유랑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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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바람 2337
98 [세여소가 전하는 책 이야기]-4-세계화를 둘러싼 불편한 진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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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향기 1793
97 [바람] 수진아~어디있니? 어여 돌아오련!!!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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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1770
96 (세♥여♥소♥)Margaret attwood 의 시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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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4019
95 <세여소가 전하는 책 이야기>3 헬가 게버트의 페미니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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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향기 2296
94 [리포타수진이]으하하-! 민우리포타수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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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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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1382
92 수진이 데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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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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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팀 1204
90 [공지] 게시판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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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팀 1484
89 <세여소의 책 이야기2> '결혼제국'과 우에노 치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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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바람 2833
88 3월의 <멋진하루~!> '섹슈얼리티'랑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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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1183
87 [세여소]가 전하는 소설이야기1-나쓰메 소세키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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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2775
86 레시피가 있는 맛있는 만화책, 어제 뭐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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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755
85 [후기]하루가 일년처럼 1년이 하루같은 우리들의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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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기 2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