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함께!

민우회에게 회원이란 변화를 향해 평등한 사회를 위해 함께 하는 이입니다. 그리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일을 소중히 여깁니다. 서로가 성장해나가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작은 목소리가 큰 변화를

민우회 활동의 기획단으로 함께 해주세요. 사회 곳곳을 찾아가는 모니터링과 캠페인 등을 함께 만들어나갑니다.

마음 맞는 친구가 필요하세요?

기타 배우기, 일상 드로잉하기, 여성주의 책 읽기, 다큐보기 등 다양한 소모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민우회 소모임에서는 서로의 다름을 존중합니다. 마음 맞는 친구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소모임 안녕?]을 주목해주세요!

반짝반짝 당신의 일상

어제와 똑같은 평범한 하루라고 생각하세요?
“나처럼 민우회를 후원하는 회원은 누구일까?” 궁금한 회원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 혼자만의 약속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신의 작은 실천이 궁금한 회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회원과 회원이 만나는 [탐나는 다방], 회원들의 여성주의 실천을 공유하는 [여성주의 바톤터치]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회원’으로 이행시를 지어봤습니다.

회 : 회원 여러분!
원 : 원하는 게 뭐에요?
그리고 원하는 활동이나 의견을 주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회원팀에 연락주세요^^
02­-737­-5763, friend87@womenlink.or.kr

Icon subtitle 회원활동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01 [스머프의 영화관] 지금 내가 서 있는 공간에서 : 《비커밍 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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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03
200 [여성주의 바톤터치] 지니의 좌충우돌 아들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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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69
199 3월 민우회 신입회원 만남의 날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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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95
198 [탐나는 다방] 니모가 만난 집곰
0
민우회 1318
197 [탐나는 다방] 썸나잇이 만난 두부
0
민우회 1430
196 [탐나는 다방] 혜영이 만난 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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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38
195 [탐나는 다방] 헤움이 만난 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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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98
194 [탐나는 다방] 노새가 만난 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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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01
193 [탐나는 다방] 로리가 만난 김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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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285
192 [탐나는 다방] 망지가 만난 곰
6
민우회 1467
191 [탐나는 다방] 스머프가 만난 옥돌
10
민우회 1687
190 [탐나는 다방] 옥돌이 만난 스머프
10
민우회 1685
189 [탐나는 다방] 아넹이 만난 타란
11
민우회 1490
188 [탐나는 다방] 경험적 여성주의자 아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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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01
187 [탐나는 다방] 수줍은 햇살을 만나다!
10
민우회 1338
186 연말의 멋진결단 : 평생회원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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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76
185 [민우M라인] 리엔을 소개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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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 1222
184 [민우M라인] 볕 아래 고양이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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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 1157
183 [민우M라인] 빌어 먹을 나는, 빌 붙어도 좋을 당신들과.
8
혜영 1103
182 [민우M라인] 곱슬머리~개구쟁이~별칭이 참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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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은아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