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107 "명예훼손 했다" 김기덕, 한국여성민우회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 TV리포트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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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9
2106 [단독] 김기덕 감독, 여성단체 상대로 3억원 손해배상 소송 - 여성신문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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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1
2105 [울림과 스밈] ‘어제의 죄’ 잊으려는 영화계 - 한겨레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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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3
2104 [이장원 칼럼] 라면에서 혼 밥까지, 자존감으로 쓰는 해피엔딩 스토리 - 단디뉴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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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3
2103 [NGO 발언대]‘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은 유죄다 - 경향신문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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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09
2102 김기덕 신작, 日영화제 개막작 상영… 여성단체 유감 - 쿠키뉴스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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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09
2101 [MK이슈]‘성폭력 의혹’ 김기덕 신작 日영화제 상영 논란 ‘시끌’ - 매일경제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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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91
2100 [뉴스AS] “청년은 사회적 배려심 낮은 존재”라는 대통령 정책위 - 한겨레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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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08
2099 김기덕 신작, 비판 뚫고 3월 日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서 상영 - 한국일보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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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99
2098 여성 단체 "김기덕 감독 개막작 선정 유바리영화제 유감" - 여성신문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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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02
2097 [POP이슈]유바리 영화제 "김기덕 감독 개막작 철회 NO"…韓日 비판ing - 헤럴드POP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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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05
2096 '성폭력 의혹' 김기덕 영화, 日영화제 개막작 고수…자국 내 비판↑ - SBS funE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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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17
2095 "일본, '전범국 법적 책임' 다해야"…美 일간지에 공동 성명 게시 - KNS뉴스통신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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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03
2094 남북 여성단체 5년 만에 공동 성명…“日 정부 전쟁 범죄 공식 사죄해야” - KBS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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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15
2093 “일본, ‘전범국 법적 책임’ 다해야”…美 일간지에 공동 성명 게시 - KBS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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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52
2092 민우회, 유바리영화제의 김기덕 감독 영화 개막작 초청 결정에 유감 표명 - 헤럴드경제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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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59
2091 여성민우회 “김기덕 日 영화제 초청, 문화예술계 인권 후퇴시킨 행보” - 뉴스엔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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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58
2090 日 유바리영화제, 김기덕 감독 영화 개막작 유지 - 노컷뉴스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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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49
2089 성평등 제쳐놓은 ‘혐오 장사’, 부끄럽지 않나요? - 한겨레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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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55
2088 낙태죄 논의, 비범죄화가 핵심 -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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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