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067 [TF이슈] 안희정 아내 민주원 "불륜" 입장발표 …'2차 가해' 논란 - 더팩트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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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9
2066 “김기덕 영화 개막작 초청, 성폭력 가해자에 면죄부 주는 행위” - 스포츠동아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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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45
2065 2017년 인공임신중절 5만건 추산, 전체적 감소세···“낙태죄 폐지” 찬성은 높아 - 경향신문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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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53
2064 "낙태죄 개정은 시대적 요구"…시민사회·의료계 한목소리 - 뉴시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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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54
2063 자숙은 끝났다? 돌아온 이름 '김기덕'이 위태롭다 - 오마이뉴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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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54
2062 [김태규 기자의 젠더 프리즘] 여성은 결혼하면 ‘아기’가 된다? 비대칭적 가족호칭 - 투데이신문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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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2
2061 산이, ‘킬빌’ 무대서 ‘I♥몰카’…MBC “아티스트 의견 존중” 황당 해명 - 한겨레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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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0
2060 '범죄 경력' 이경영에 SBS는 왜 문을 열었나 - 노컷뉴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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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8
2059 [자막뉴스] 10명 중 4명은 낙태 경험…“내 몸은 불법이 아니다” - KBS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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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7
2058 임신 여성 10명 중 4명 낙태 경험…“내 몸은 불법이 아니다” - KBS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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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7
2057 자숙 없는 김기덕 감독에 영화계도 '냉담' - 노컷뉴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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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9
2056 “김기덕 영화, 개막작 선정 취소하라”… 여성민우회, 유바리영화제에 강력 항의 - 여성신문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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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9
2055 “연출 아니라 성폭력” 여성단체, 김기덕作 선정한 日영화제 항의 - 국민일보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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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1
2054 [NC이슈]"가해자 편인가?" 김기덕 신작, 日 영화제 초청에 여성단체 반발 - 뉴스컬처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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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3
2053 김기덕 영화 개막작 선정에 여성단체 반발 - 아시아경제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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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4
2052 여성단체, 日유바리영화제에 김기덕 영화 개막작 취소 요청 - 스타뉴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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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9
2051 여성민우회, 日 유바리 영화제에 김기덕 신작 개막작 선정 항의 - 매일경제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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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0
2050 여성민우회, 日 유바리 영화제에 김기덕 신작 개막작 선정 항의 - 일간스포츠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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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4
2049 김기덕 영화 개막작 초청, 논란 가열 유바리 영화제 - 여원뉴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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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5
2048 김기덕 신작, 유바리영화제 개막작 선정? 영화제의 슬로건에 충실하라 - 미디어스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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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