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75 반성폭력 [카드뉴스] 형법 제297조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동의 여부'로 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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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706
374 반성폭력 [카드뉴스]계속되는 언론인 성폭력 사건을 지켜보며, 언론의 자성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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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655
373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직장 내 성폭력사건 상고심 유죄확정 촉구 기자회견 <안희정은 유죄다 유죄를 확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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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32
372 반성폭력 [기자회견]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직장 내 성폭력사건 상고심 유죄확정 촉구 기자회견 <안희정은 유죄다 유죄를 확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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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369
371 반성폭력 성소수자 혐오에 편승한 예림당「Why? 사춘기와 성」, 개정판 전량회수 및 폐기하고 성평등관점으로 수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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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765
370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최종 조사결과 발표에 따른 여성·시민 사회단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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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211
369 반성폭력 [논평] 여성혐오와 낙인에 기댄 막말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성인지감수성 무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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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764
368 반성폭력 [공동성명]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의혹을 제대로 밝히고 진상이 규명되는 과거사위원회의 결정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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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093
367 반성폭력 고 장자연씨사건, 김학의 등에 의한 성폭력사건, 버닝썬 사건으로 드러난 성착취/성폭력 카르텔 분쇄를 위한 집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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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01
366 반성폭력 [해군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함께해요! 서울함공원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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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239
365 반성폭력 [ 입장문 ] 형법 제297조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동의’ 여부로 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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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401
364 반성폭력 [연대성명]차별과 폭력을 '예의'로 정당화할 수 없다-서울대 서어서문학과 A교수 사건에 대한 합당한 징계와 인권적 교육환경 조성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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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174
363 반성폭력 [기자회견] ‘버닝썬’ 관련 공권력 유착 진상규명과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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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542
362 반성폭력 [공동기자회견문]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고(故) 장자연 씨 사건’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을 끝까지 진상규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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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5219
361 반성폭력 [공동성명] 강간문화, 남성카르텔 이제는 끝장내자! 성범죄 온상과 공권력 유착이라니, 검‧경은 철저히 수사하여 관련자를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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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874
360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 대법원의 상식적인 판단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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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334
359 반성폭력 [성명] 가해자 주장 받아쓰기 그만하고 일상의 수많은 ‘안희정’을 향한 싸움에 언론도 동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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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426
358 반성폭력 [후기] 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토론회, '고등군사법원 최악의 판결: 대법원은 어떤 판단을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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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424
357 반성폭력 [토론회]해군 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토론회 <고등군사법원 최악의 판결_ 대법원은 어떤 판단을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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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408
356 반성폭력 [후기] 2심 판결의 의미, 피해자 변호인단에게 듣자! <2심 판결 쟁점 분석 변호인단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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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