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30 미디어 [성명] 김기덕·조재현 등 영화계 내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수사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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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410
229 미디어 [기자회견문] 연합뉴스의 미래를 이끌 적격자를 공정하게 선출하라 "개혁적 사장 선임으로 국가기간뉴스통신사를 국민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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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429
228 미디어 [성명] 폭력과 성희롱을 규탄한다는 베를린영화제, 그래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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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093
227 미디어 [기자회견문] 사장 자격 없는 최남수 씨, YTN 사장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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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087
226 미디어 [논평] EBS의 <까칠남녀> 불명예 조기종영, 교육방송 역할 포기한 것 : EBS ‘까칠남녀’ 조기종영 답변서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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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629
225 미디어 [기자회견문] KBS 정상화를 이끌 적임자를 조속히 선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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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916
224 미디어 [의견서] 4기 방통위 비전 및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시민단체 종합 평가 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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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637
223 미디어 [성명] 홈쇼핑 채널 공해 OUT! 8VSB 데이터홈쇼핑 허용 반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시청자 고려 없는 8VSB 데이터홈쇼핑 허용 검토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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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459
222 미디어 [논평] EBS는 <까칠남녀> 은하선 작가 하차통보 철회를 요구하는 시청자 민원에도 응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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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987
221 미디어 [성명]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장자연 사건의 재수사를 결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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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452
220 미디어 [성명] 실망스러운 4기 방통위 정책과제, 방통위는 시청자와 이용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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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807
219 미디어 [성명] 진실은 더 이상 은폐될 수 없다 억울한 죽음 너머의 진실을 밝히길 촉구한다 - 고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촉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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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35
218 미디어 [기자회견문] 영화를 만드는 상식은 삶의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남배우A 성폭력 사건’ 항소심 유죄 판결을 환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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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839
217 미디어 '고대영을 즉각 소환·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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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921
216 미디어 페미니스트 교사들에 대한 비방·공격 중단 촉구와 법적 대응 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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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659
215 미디어 [기자회견문] 공영방송 정상화를 가로막는 KBS, MBC 적폐 경영진은 즉각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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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101
214 미디어 [기자회견문] 방통위는 ‘적폐 이사’ 파면하고, 조속히 공영방송 정상화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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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972
213 미디어 [기자회견문] 우리에겐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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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779
212 미디어 [지상파방송 및 공동체라디오사업자 재허가 심사에 관한 시민단체 공동성명] 방통위는 시민 참여를 제대로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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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189
211 미디어 [논평] 이인호 KBS 이사장 관용차 유용 의혹에 대한 돌마고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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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