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4 성평등복지 [성명] 충청남도는 여성의 몸과 아이를 담보로 하는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감면 정책을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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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61
13 성평등복지 [공동기자회견문] 코로나19 요양보호사, 필수노동자로서 보호받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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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195
12 성평등복지 [공동성명] 저출산고령화시대, 돌봄의 공공성을 담보하는 제대로 된 사회서비스원법을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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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610
11 성평등복지 [논평] ‘세상 모든 가족 함께’, 표어를 넘어 실효성 있는 입법으로 추진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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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073
10 성평등복지 [기자회견문] 변희수의 이름으로 승리할 것이다 - ‘변희수 하사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활동 계획 및 복직 소송 진행 계획 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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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894
9 성평등복지 [성명 (2/10)] 다양한 가족을 포괄하는 가족정책이 필요한 때이다. 국회는 건강가정기본법 전면개정에 앞장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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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982
8 성평등복지 [기자회견문] 노인인권보장, 장기요양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요구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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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081
7 성평등복지 [기자회견문] "카네이션보다 공공요양! 우리 지역에도 공공요양시설 설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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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631
6 성평등복지 [기자회견문] 존엄한 돌봄과 노동을 위한 사회서비스 공단,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법률로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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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9927
5 성평등복지 [기자회견문] “카네이션보다 공공요양! 어르신돌봄, 이제 지자체가 책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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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0527
4 성평등복지 [논평] 노인장기요양보험의 공적 가치와 이를 받침 하는 핵심요소가 요양종사자의 노동권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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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2423
3 성평등복지 보건복지부의 '맞춤형 보육', 도대체 누구를 위한 맞춤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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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9077
2 성평등복지 보육이 '돈벌이'가 되는 순간, 공공성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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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568
1 성평등복지 불안한 보육을 만드는 초과보육인정지침을 당장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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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