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41 여성노동 [공동성명] 배제와 차별의 언어로는 어떤 노동자도 지킬 수 없다 -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소식지 내 "페미니즘 사상검증"을 비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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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17
140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정부의 저출생 대책이야말로 국가비상사태다 : 잘못된 방향의 정부 저출생 대책 비판 기자회견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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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58
139 여성노동 [공동성명] 집게손가락,‘남성혐오’모두 허구이다!  - 르노코리아 등 집게손가락 논란은 여성혐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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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94
138 여성노동 6월 24일 발생한 화성 리튬 배터리 공장 화재 참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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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69
137 여성노동 [파업지지 여성노동자 선언 기자회견] 56개의 단체와 298명의 목소리! 건보고객센터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한다!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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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846
136 여성노동 [공동기자회견문]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피해자들의 보증금 회수방안 담은 특별법을 처리하라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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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441
135 여성노동 [공동성명] 학교급식실 폐암 산재로 돌아가신 故이혜경 님의 명복을 빕니다(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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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202
134 여성노동 [공동논평] '관행'뒤에 숨지 말라, 채용성차별 '범죄' 책임 인정을 확대하라!(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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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538
133 여성노동 [공동선언] 여성 노동자의 마지막 보루, 고용평등상담실 폐지를 막기 위한 1만인 선언문 “고용평등상담실 존치하라!”(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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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158
132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성차별하는 경찰은 국민을 지킬 수 없다 : 서울성동경찰서 성차별 사건 징계 촉구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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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156
131 여성노동 [논평]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더 이상의 노조법 2·3조 개정 발목잡기를 중단하고, 민생입법인 노조법 개정에 즉각 나서라!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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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273
130 여성노동 [기자회견] 24년간 여성노동자를 지켜온 고용평등상담실 폐지, 퇴행하는 고용노동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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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039
129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여성의 목소리로 요구하는 노조법 2·3조 개정”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여성계 1,200인 선언(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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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956
128 여성노동 [공동논평] 채용성차별 적발 시 500만원 벌금만 내는 한국사회, 채용성차별 근절을 위해 무얼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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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27
127 여성노동 [공동성명] 목숨보다 귀한 비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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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12
126 여성노동 [공동성명] 현대자동차 기술직 공개채용 결과 발표, 우리는 현대자동차의 채용성차별을 다시금 확신한다.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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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48
125 여성노동 [공동성명] 최장기간 논의, 최악의 결과 2024년도 적용 최저임금 결정 규탄한다!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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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34
124 여성노동 [공동성명서] 돌봄 정의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 노동자들의 총파업을 지지한다. 사용자와 국가는 돌봄의 위기를 막기 위한 투쟁에 즉각 응답하라!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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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78
123 여성노동 [기자회견] '학교급식노동자 폐암산업재해 피해자 국가책임 요구 및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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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03
122 여성노동 [기자회견] 건설노동자 국가폭력 규탄 인권단체 기자회견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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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