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179 반성폭력 [의견서] 형법 제297조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동의여부'로 개정할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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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366
1178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직장내성희롱 발생 맥락을 무시한 판정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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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36
1177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비정규직 없는 세상의 문을 여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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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31
1176 사회현안 [연대성명]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은 여성착취를 바탕으로 한 권력층과 공권력의 비리와 부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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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58
1175 여성건강 [성명] “여성의 자기 의사에 따른 모든 임신중지에 대해 수사와 기소를 중단하라!” : 대검찰청의 임신 기간 12주 이내 임신중지 여성 기소유예 처분 처리기준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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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71
1174 여성노동 [긴급성명] 문제는 담장이 아니라 노동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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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91
1173 여성노동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 구속영장 청구에 대한 각계 입장 발표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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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067
1172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직장 내 성폭력사건 상고심 유죄확정 촉구 기자회견 <안희정은 유죄다 유죄를 확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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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77
1171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검찰 과거사위원회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최종 조사결과 발표에 따른 여성·시민 사회단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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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265
1170 여성노동 [기자회견문] 정부는 ILO 핵심협약 즉각 비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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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56
1169 여성건강 [기자회견문] 서울시 여성청소년 생리대 보편지급 운동본부를 발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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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344
1168 사회현안 [기자회견문] 정녕, 아무도,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을 것인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고(故) 장자연 씨 사건> 등  권력층에 의한 반인륜적인 범죄, 은폐·조작 자행한 검찰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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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368
1167 기타 [논평] 우리는 더 이상 우연히 살아남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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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405
1166 반성폭력 [논평] 여성혐오와 낙인에 기댄 막말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성인지감수성 무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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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814
1165 반성폭력 [공동성명]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의혹을 제대로 밝히고 진상이 규명되는 과거사위원회의 결정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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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122
1164 성평등복지 [기자회견문] "카네이션보다 공공요양! 우리 지역에도 공공요양시설 설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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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738
1163 미디어 [의견서] 방송통신위원회의 「시민단체 제안 11대 미디어 개혁과제 답변」에 대한 평가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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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767
1162 여성건강 [성명] 제주 영리병원 완전히 좌절됐다. 공공병원 전환에 즉각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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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019
1161 여성건강 [기자회견문] 제주 영리병원 허가 취소 결정 관련 기자회견- 제주 영리병원 공공병원 전환하고 원희룡 지사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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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122
1160 여성건강 [성명] 여성의 기본권 훼손하고 임신중지에 대한 처벌과 규제를 존치시키는 정의당의 형법·모자보건법 개정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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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