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98 사회현안 보수 기독교계의 혐오와 차별에 동조하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비대위원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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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55
897 사회현안 테러를 빙자해 민주주의와 인권을 죽이려는 악법 테러방지법 강행 주도 의원들에게 강력한 심판을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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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56
896 사회현안 불공정한 선거제도 더 개악한 새누리당과 더민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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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208
895 사회현안 유권자 권리 침해하는 선거구 획정 지연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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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40
894 사회현안 개성공단 가동중단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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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24
893 반성폭력 대한변호사협회는 김학의 전 차관의 변호사 등록 허용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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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726
892 사회현안 성차별적인 발언을 한 새누리당 중진의원들은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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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02
891 여성노동 고용노동부의 저성과자 일반해고 지침 발표('공정인사 지침' 2016.1.22)에 대한 공동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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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799
890 여성노동 [의견서/기자회견문]새누리당의 노동법개정안 즉각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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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545
889 사회현안 <여성긴급행동 -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의’는 무효다!> 기만적인 일본군'위안부' '합의' 무효 여성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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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78
888 반성폭력 서울A고등학교 성폭력가해 교사에 대한 실형 선고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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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648
887 사회현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인권을 짓밟은 한일 굴욕야합 규탄 기자회견 : 일본군 위안부 관련 한일 외교장관 합의에 대한 범 시민사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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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85
886 사회현안 사표를 없애고, 유권자의 의사가 국회 구성에 정확히 반영될 수 있도록 선거제도를 개혁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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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40
885 여성노동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 성희롱과 이후 불이익 조치에 대한 회사의 책임을 인정한 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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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485
884 반성폭력 서울지방변호사회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변호사 등록요청을 신중히 판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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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616
883 사회현안 “12월 5일 다같이 모입시다” 민주주의 위기 상황에서 국민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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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01
882 사회현안 12월 5일, 범국민대회 개최보장과 평화적 진행을 위한 시민사회,종교계,국회의원 공동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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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31
881 사회현안 살인폭력진압 경찰청장 사퇴 백남기 농민 쾌유 기원 시국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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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24
880 사회현안 박근혜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고시 강행 강력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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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29
879 여성노동 박근혜정부와 여당은 고용안정성을 저해하는 노동개정안 강행처리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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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