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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민우-e레터] 당신의 점심시간은 어떤가요?

2013-05-13
조회수 7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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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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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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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3.jpg[대중강좌] 하느님과 만난 동성애
종교라는 이름으로 소수자를 차별하는 것은 어디까지 정당화될까요?
실제 성경에서는 동성애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을까요?


■ 강사 : 임보라목사(섬돌향린교회)
■ 일시 : 5월 14일(화) 저녁 7:30
■ 장소 : 시민공간나루 지하1층
■ 참가비 :5,000원(회원10%할인)
c.jpg[재능OUT] 재능교육 해고선생님들을 응원하는 촛불문화제 함께해요!

■ 일시 : 5월 15일(수) 저녁 6:50
■ 장소 :4호선 혜화역 1번출구
■ 문의 : 노동팀_바람,민트
4.jpg[재판동행지원단 교육]
재판동행지원단의 마음을 단단히
할 수 있는 교육!


■ 일시 : 5월 31일(금)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
■ 장소 : 시민공간 나루 지하 1층
▷ 재판동행지원단이 아니실 경우
사전신청 후 수강 가능.

민우뉴스

a.jpg[후기] 민우여성학교 3강 "당신에게 누가 악역을 맡겼나요?"

사회체제와 아이 사이에 아이의 고유성이 꽃필 수 있는 완충지대를 마련하는 일. 그 과정에서 '엄마'의 사랑이 발휘될 수 있도록.
b.jpg[여성주의실천 바톤터치]
달은의 실천!


"여성주의 관련 책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요. 직접 사는 책도 있지만 일단은 저희 지역도서관에 비치희망도서로 신청을 합니다. 책을 읽다 보니 이런 책들을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민우트러블

[일상다반사]
“나의 가슴을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말라!”
영화,「핑크리본 주식회사」를 보고나서

"고통받는 이들을 위로하되, 그 질병이 발생되는
사회, 환경, 경제, 의료적 메카니즘을 들춰내는
작업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사회적 연대 차원으로 질병이나 건강문제를 고민하지 않는다면 우리도 언젠가는 그 자본에 발목 잡혀 죽음조차 온전하고 품격 있게 맞이할 수 없는 황폐한 세상에 아주 '일상적'으로 살게 될 것이다".
[낭미의 서재] 우리가 사랑한 시인 허수경

사랑이 끝나면, 우리 사이에 아무런 공통점이 남아 있지 않았지만 우리가 헤어진 후 함께 가지게 된 것이 있었다. 그것이 허수경이었다.
[정형옥의 노동이야기]
노동시간과 젠더 : 회식은 업무인가?


정시에 퇴근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
보육환경을 변화시키는 것.
과연 어떤 방법이 아이들을 위해, 부모를 위해, 이 사회를 위해 바람직한 것일까?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49-10 시민공간 나루 3층 한국여성민우회 (우)121-847
문의: 02) 737-5763 | 이메일:[email protected]
홈페이지
:http://womenlin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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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지금 바로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