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손주돌보미사업’반대한다보육제도는 보육을 엄마의 일에서 공동체의 일로, 가족의 책임에서 국가의 책임으로 바꿔나가기 위한 제도여야 한다. 하지만 ‘손주 돌보미 사업’은 보육을 엄마의 일에서 할머니의 일로 바꾸는 제도, 국가보육제도의 부실함을 가족의 몫으로 떠넘기는 제도이다.
민우칼럼
[105호] 연예인의 사생활과 언론보도 -윤여진배우 박시후 사건에 대한 언론보도가 넘쳐나고 있다. 언론은 국민을 집단적인 관음증에 빠뜨리면서, 진실규명이라는 명분으로 이 사건의 등장인물들을 모두 대중 앞에 발가벗기는 끔찍한 일을 저지르고 있다.
<2013년 4월 첫째주>
뉴스 in 뉴스
알립니다
-여성특수고용노동을 중심으로
■일시: 4월 3일(수) 오후 2시~4시
■장소: 시민공간 나루 지하1층
■대상: 여성•노동단체활동가 30명
■참가비: 5,000원 (현장납부)
■활동 기간: 2013년 5월~7월
■활동 내용:
①다운로드 사이트 모니터링 활동
②가해 행위에 대한 대응(압박)활동
■모집: 2013년 4월 12일(금)까지
시급은4,860원, 점심값은7,000원 밥 먹는 시간 25분, 바로 일.일.일!
■언제: 2013년 4월 5일(금) 12시
■어디서: 안국역, 홍대
(구체장소 추후공지)
신입회원 여러분 반가워요!
기꺼이 회비를 약정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김명혜 권나미 장여진 박민영 노보람 최애희 정주영 최명화 김미경 추정희 이수엽
민우뉴스
노동으로 채우는 여성을 만나다.
"결혼하고 애 키우고 하다 보니 경력이 확실히 단절된 거죠"
"보수가 조금은 올라가야 자긍심을 갖고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성명/논평
보육제도는 보육을 엄마의 일에서 공동체의 일로,
가족의 책임에서 국가의 책임으로 바꿔나가기 위한 제도여야 한다. 하지만 ‘손주 돌보미 사업’은 보육을 엄마의 일에서 할머니의 일로 바꾸는 제도, 국가보육제도의 부실함을 가족의 몫으로 떠넘기는 제도이다.
민우칼럼
배우 박시후 사건에 대한 언론보도가 넘쳐나고 있다. 언론은 국민을 집단적인 관음증에 빠뜨리면서, 진실규명이라는 명분으로 이 사건의 등장인물들을 모두 대중 앞에 발가벗기는 끔찍한 일을 저지르고 있다.
민우트러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시죠?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49-10 시민공간 나루 3층 한국여성민우회 (우)121-847
문의: 02) 737-5763 | 이메일:[email protected]
홈페이지:http://womenlink.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