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상반기-함께가는여성] 기획 소개
낙담했지만 절망할 이유는 없다
새 정권이 들어섰다. 거센 반페미니즘 목소리와 함께.
익숙한 듯 새로운 암담함, 분노감, 패배감, 처참함, 무력감···
그러나
언제든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우리의 투쟁이 끝났던 적은 없었다.
쉬운 변화는 단 한 번도 없었다.
막막한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변화를 만든 것은 페미니스트였고,
앞으로도 페미니스트가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처럼 함께 싸워갈 것이다.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지금 바로 함께해주세요!
[2022 상반기-함께가는여성] 기획 소개
낙담했지만 절망할 이유는 없다
새 정권이 들어섰다. 거센 반페미니즘 목소리와 함께.
익숙한 듯 새로운 암담함, 분노감, 패배감, 처참함, 무력감···
그러나
언제든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우리의 투쟁이 끝났던 적은 없었다.
쉬운 변화는 단 한 번도 없었다.
막막한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변화를 만든 것은 페미니스트였고,
앞으로도 페미니스트가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처럼 함께 싸워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