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말, 그 당연함을 지켜냅시다!
차별금지법은 일상의 차별을 멈추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
지난 1월 9일, 22대 국회에서도 첫번째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러나 법안이 제출되자마자, 거센 반발과 왜곡된 주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이 무엇을 담고 있는지 충분히 설명되기도 전에, 혐오와 오해가 먼저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누구도 차별받지 않을 권리'와 관련한 세부법들의 상위격으로 기본법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한 우리 삶의 구체적인 장면에서 반복되는 불합리한 차별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기준입니다. 즉, 누구나 존엄하게 살아가기 위한, 사회의 기본 약속인 것입니다.
기준선을 세우는 일, 시민과 함께
한국여성민우회는 차별금지법제정을 위한 연대활동뿐 아니라 차별금지법을 둘러싼 오해를 걷어내고, 이 법이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자리들을 더 많이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번 모금은 발의된 차별금지법을 직접 읽고 이야기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토론회 개최, 기자회견, 온라인 배포용 카드뉴스 제작 및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차별을 멈추기 위한 시민의 선택
차별금지법이 일상과 관계 속에서 갖는 의미를 나누고, 왜곡된 정보와 혐오 담론에 대응하는 시민들이 더 많아진다면,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연대의 힘은 더 커질 것입니다. 차별에 침묵하지 말고, 혐오에 더 큰 연대의 목소리로 맞서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제정이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한 걸음이 될 것입니다. 함께 해주세요!
👉 '차별금지법 밑줄 긋기' 에서 차별금지법 함께 읽어요!
👉 '성명' 국회는 지금 당장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 차별금지법제정 관련 더 다양한 활동이 궁금하다면?
그럼, 모금함 함께 가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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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는 말, 그 당연함을 지켜냅시다!
차별금지법은 일상의 차별을 멈추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
지난 1월 9일, 22대 국회에서도 첫번째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러나 법안이 제출되자마자, 거센 반발과 왜곡된 주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이 무엇을 담고 있는지 충분히 설명되기도 전에, 혐오와 오해가 먼저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차별금지법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누구도 차별받지 않을 권리'와 관련한 세부법들의 상위격으로 기본법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한 우리 삶의 구체적인 장면에서 반복되는 불합리한 차별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기준입니다. 즉, 누구나 존엄하게 살아가기 위한, 사회의 기본 약속인 것입니다.
기준선을 세우는 일, 시민과 함께
한국여성민우회는 차별금지법제정을 위한 연대활동뿐 아니라 차별금지법을 둘러싼 오해를 걷어내고, 이 법이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자리들을 더 많이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번 모금은 발의된 차별금지법을 직접 읽고 이야기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토론회 개최, 기자회견, 온라인 배포용 카드뉴스 제작 및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차별을 멈추기 위한 시민의 선택
차별금지법이 일상과 관계 속에서 갖는 의미를 나누고, 왜곡된 정보와 혐오 담론에 대응하는 시민들이 더 많아진다면,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연대의 힘은 더 커질 것입니다. 차별에 침묵하지 말고, 혐오에 더 큰 연대의 목소리로 맞서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제정이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한 걸음이 될 것입니다.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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