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모금중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 어디까지 왔나? (8/19)

2026-08-19
조회수 233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 《페미 야-호》 




후원의밤 달성률, 어디까지 왔나? (8/19)


궁금하신가요?





성평등한 세상에 가까워지기 위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 밤! 

혹시 활동가들에게 전화, 문자 받으셨나요?


민우회는 올해도 활동에 필요하지만 부족한 재정을 마련하기 위해 후원의 밤을 준비하고 있어요.

회원단체인 민우회는 회원분들의 후원회비로 운영되는 것을 지향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필요한 재정의 절반(51%) 정도를 회비로 마련하고 있기에

매년 후원의 밤, 바자회 등 재정마련을 위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후원의 밤을 통해 민우회가 모아야 하는 모금 목표액은 1억 인데요!


하늘 배경으로 높은 산들이 보이는 이미지를 배경으로 한다. 상단에는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 '페미 야-호' 목표금액 1억, 어디까지 달성했을까요? 라고 검정 글씨로 적혀있다. 중앙 왼쪽에는 반만 투명한 돌로 만든 표지석이 있다. 표지석에는 마찬가지로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 밤 페미야호'라고 새겨져 있다.  표지석 우측에는 흰 글씨로 페미 야-호 표지석 완성까지 50.7%라 적혀있다.  이미지 우측 하단에는 '후원하고 표지석 완성하기'라고 조그맣게 적혀있고 후원약정서로 바로 연결되는 큐알코드 이미지가 있다. 하단 중앙에는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있다.후원의 밤이 3주 정도 남은 현 시점...

목표액 달성까지 무려 50.7%를 달성하였습니다. (짝짝짝)


앞으로 남은 후원금은 500명이 10만원씩 모아주신다면 달성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달려 왔지요?


매년 후원 요청에 다정하게 전화 받아주시는 회원분과 연대단체, 스폰 기업 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활동가는 전화중 후기 보기

 


하늘 배경으로 높은 산들이 보이는 이미지를 배경으로 한다. 상단에는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 '페미 야-호' 500명이 10만원씩 힘을 모아주신다면? 이라는 제목이 검정 글씨로 적혀있다. 중앙 왼쪽에는 돌로 만든 표지석이 있다. 표지석에는 마찬가지로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 밤 페미야호'라고 새겨져 있다. 이번에는 전체가 불투명하고 제대로된 이미지다. 하단에는 검정 글씨로 굵게 '민우회가 더 많은 페미니스트 시민에게 말 걸고, 성평등한 세상을 외칠 수 있도록 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라 적혀있고 후원약정서로 이어지는 큐알코드 이미지가 있다. 중앙 표지석 우측에는 작은 글씨로 민우회 올해 사업에 대한 설명이 상세하게 적혀있다. 해당 텍스트는 아래와 같다.   신자유주의에 맞서 싸우는 〈2026 기꺼이 불편해지기〉 캠페인, 젠더 이분법에 대항하는 〈선 넘는 페미니즘: 더 넓게, 더 멀리 그리고 함께〉 프로젝트, 수사사법기관의 '피해자다움' 편견에 문제제기하고 성폭력 피해자와 연대하여 성폭력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활동, 모두가 돌봄을 실천하는 사회를 만드는 〈우리의 돌봄이 세상을 바꾸고 있어〉 캠페인, 성평등한 AI 담론을 위한 〈미디어 정책 대응〉사업, 상담원의 노동환경을 안전하고 평등하게 〈상담은 멈추지 않는다: 24시간 위기상담에 대응하는 노동자들의 지속가능한 일터 만들기〉 사업 등 성평등한 세상에 더 가까워지는 활동을!



후원의 밤 《페미 야- 호》 상세 정보가 궁금하신가요? 


▪ 일시: 2026년 9월 10일(목) 오후 7시30분 (7시부터 접수가 진행됩니다)

▪ 장소: 청년문화공간JU 5층 니콜라오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2길 49)

▪ 후원약정서: https://nuli.do/PSEx




여러분이 힘을 모아 민우회를 후원해주시면!


• 신자유주의에 맞서 싸우는 〈2026 기꺼이 불편해지기〉 캠페인
• 젠더 이분법에 대항하는 〈선 넘는 페미니즘: 더 넓게, 더 멀리 그리고 함께〉 프로젝트
• 수사사법기관의 '피해자다움' 편견에 문제제기하고 성폭력 피해자와 연대하여 성폭력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활동
• 모두가 돌봄을 실천하는 사회를 만드는 〈우리의 돌봄이 세상을 바꾸고 있어〉 캠페인
• 성평등한 AI 담론을 위한 〈미디어 정책 대응〉 사업
• 상담원의 노동환경을 안전하고 평등하게 〈상담은 멈추지 않는다: 24시간 위기상담에 대응하는 노동자들의 지속가능한 일터 만들기〉 사업

등 성평등한 세상에 더 가까워지는 활동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후원의 밤을 위해 앞서서 메아리로 응답해신 후원자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민우회 활동가들도 남은 시간, 여러분들을 반갑게 맞이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후원의 밤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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