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모금완료[해피빈 모금함 후원] 여성건강권 보장을 위해 달리는 한국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을 응원해주세요!

2021-07-06
조회수 2869

 

여성건강팀 후원하러가기(클릭)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79490

 

 

 

한국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은 이런 활동을 했어요!
-난자채취피해자 소송 지원 및 황우석 사태 대응 운동
-[다르니까 아름답다] 캠페인
-[성형, 산업을 문제시 하다]
-[산부인과 바꾸기 프로젝트]
-중증질환경험 여성 인터뷰 [아픈여자들의 일상복귀 프로젝트]
-2020 여성 의료 경험 사례집 발간(클릭): :
http://womenlink.or.kr/publications/23208?f_query=%EC%9D%98%EB%A3%8C%EA%B2%BD%ED%97%98+%EC%82%AC%EB%A1%80%EC%A7%91
-낙태죄 폐지운동
 
 
 
낙태죄 폐지 이후, 이제는 임신중단권 보장으로!
12월 31일 이후, 임신중지가 비범죄화되어 ‘처벌’하지 않고 있지만, 현재 여성들의 상황은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아직도 임신중지에 대한 차별과 낙인이 존재하고, 이에 기반하여 병원이 시술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임신중지 결정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정보나 상담을 제공받거나, 결정 후 병원에서 충분한 의료 정보를 제공받거나, 수술과 약물 중 임신중지 방법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임신중지 약물(유산유도제)이 공적으로 도입되지 않아서 임신중지를 원하는 여성은 대부분 수술을 받게 됩니다.
또한, 수술비용은 병원마다 천차만별이어서 합리적 비용을 제시하는 병원을 알아서 수소문해야 합니다.
 

임신중지를 보편적인 공적의료서비스로 보장하고, 임신중지약물을 도입하기 위해, 올해도 힘차게 앞으로 달려나가보자 합니다!
 
 
 
임신·출산을 둘러싼 현실의 변화 –여성건강권 관점에서 토론하고 개입하기!
최근 한 비혼 여성 연예인이 보조생식술로 임신‧출산을 한 사실이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여성이 남성 파트너 없이 아이를 임신·출산 하는 것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남성파트너 없이 여성 홀로 아이를 낳을 가능성이 ‘가부장 사회’에 가져올 균열을 환영하는 목소리도 있었고,
‘이성애 부부’를 통한 출산이 ‘정상적’이라고 보는 반대 의견에 부딪혀 방송 출연 자체가 무산 될 뻔하기도 했습니다.
‘출산’을 여성의 의무로 여기며 권장하고, ‘아이를 낳지 못하는’ 것을 비정상적으로 여기는 국가에 대해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다시 질문해보고, 보조생식술과 관련 기술 및 제도에 여성주의적으로 개입하고자 합니다!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지금 바로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