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회에는 민우회원 만남의 날, 민우회원 세미나, 소모임 등 회원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있는데요.
여기에 더해 회원이 만날 수 있는 더 많은 자리를 만들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올해는 회원이 이런 자리를 직접 기획하고 진행해보면 어떨까...? 라는 고민 속에서 회원 활동 기획단 [활기단]을 만들었어요.
신청자가 없으면 어쩌지 고민이 컸는데요(그냥 항상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25년 1월 진행했던 총회에서 기획단을 만든다는 소식을 알리자마자
그 자리에서 "내가 해보겠다"라는 분들이 계셔서 신나게 활기단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끼리, 나란, 선이, 수현, 엘라, 집곰, 카레, 혜원, 이렇게 8명이 활기단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활기단 첫만남 후기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어요!
[후기] 회원활동기획단의 이름이 생겼다! 그건 바로...(더보기)(4/23)
활기단은 4월에 처음 만나서 2025년 5번의 회의를 진행했고요,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까, 어떻게 더 많은 회원을 초대할 수 있을까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첫만남때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며 친밀감을 쌓아보았습니다.
그림이 마음에 들었나요...? ㅎㅎㅎ
4월에는 [윤석열 파면한 페미니스트 대행진]에 함께 참여했어요.
민우회 회원과 행진 전에 만나서 피켓도 만들려고 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피켓을 함께 만들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우비를 입고 깃발을 들고 힘차게 행진했습니다.

민우회 깃발 근처에 함께 걷고 있는 활기단의 모습이 보이네요!
5월, 6월에는 서울 퀴어 퍼레이드를 함께 준비했어요.
후원 굿즈였던 휴대폰 스트랩도 함께 만들고요, 6월 14일 퍼레이드 당일에는 부스를 함께 운영했습니다.

가내수공업으로 휴대폰 스트랩을 만드는 현장.
글루건에 손을 데고, 스트랩 줄이 타는 냄새도 지독했지만 스트랩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서울퀴어퍼레이드
너무 정신이 없어서 단체 사진도 못 찍었는데, 서울퀴어퍼레이드 공식 사진에 남겨져 있어서 퍼왔습니다.
열심히 만들었던 휴대폰 스트랩은 거의 모든 수량을 후원 굿즈로 나누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에는 서울퀴어퍼레이드 뒤풀이 겸해 제철음식을 나누어 먹는 포트럭 파티를 열었습니다.
준비했던 프로그램을 제쳐두고 두런두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날의 후기는 여기 ↓↓ ↓ 에서 보실 수 있어요!
[후기] "활기단 하면서 오늘이 제일 즐겁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서로의 근황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10월에는 가열차게 민우회원소풍을 기획했는데요, 비가 예보되어 취소하게 되었어요.
이날 함께 하기로 했던 프로그램 회원팀의 폴더에 저장되어 있으니, 다음 소풍 때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2026년, 소풍 준비하면 오실 분!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12월에는 한 해의 마지막 행사인 회원 송년회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활기단 멤버 선이가 회원팀 윤소와 함께 사회자 되었고요.
올해 송년회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많으면 좋겠다는 활기단의 의견을 반영하여
대화의 테이블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송년회를 마치고 서로를 알아가는 따뜻한 시간이었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신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활기단과 준비한 마지막 활동이 잘 마무리 되어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단체사진 한번 가져와보았고요, 송년회 후기는 여기 ↓↓ ↓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후기] 2025 민우회 회원 송년회 : 사랑했고, 즐거웠고, 기대되는 민우회!(12/5)
활기단과 함께 한 2025년,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즐거웠던 순간이 많았다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
회원과 함께 회원을 만나는 무언가를 기획해보자는 목표로 모였던 활기단.
활기단 멤버들 덕분에 이렇게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회원과 함께 무언가를 도모해보자 계획했는데요, 2026년의 활기단 멤버는 어디에 계실까요!
관심 가지는 분들 계신거 알아요. 우리 또 곧 만나요 :-)
민우회에는 민우회원 만남의 날, 민우회원 세미나, 소모임 등 회원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있는데요.
여기에 더해 회원이 만날 수 있는 더 많은 자리를 만들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올해는 회원이 이런 자리를 직접 기획하고 진행해보면 어떨까...? 라는 고민 속에서 회원 활동 기획단 [활기단]을 만들었어요.
신청자가 없으면 어쩌지 고민이 컸는데요(그냥 항상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25년 1월 진행했던 총회에서 기획단을 만든다는 소식을 알리자마자
그 자리에서 "내가 해보겠다"라는 분들이 계셔서 신나게 활기단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끼리, 나란, 선이, 수현, 엘라, 집곰, 카레, 혜원, 이렇게 8명이 활기단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활기단 첫만남 후기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어요!
[후기] 회원활동기획단의 이름이 생겼다! 그건 바로...(더보기)(4/23)
활기단은 4월에 처음 만나서 2025년 5번의 회의를 진행했고요,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까, 어떻게 더 많은 회원을 초대할 수 있을까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첫만남때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며 친밀감을 쌓아보았습니다.
그림이 마음에 들었나요...? ㅎㅎㅎ
4월에는 [윤석열 파면한 페미니스트 대행진]에 함께 참여했어요.
민우회 회원과 행진 전에 만나서 피켓도 만들려고 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피켓을 함께 만들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우비를 입고 깃발을 들고 힘차게 행진했습니다.
민우회 깃발 근처에 함께 걷고 있는 활기단의 모습이 보이네요!
5월, 6월에는 서울 퀴어 퍼레이드를 함께 준비했어요.
후원 굿즈였던 휴대폰 스트랩도 함께 만들고요, 6월 14일 퍼레이드 당일에는 부스를 함께 운영했습니다.

가내수공업으로 휴대폰 스트랩을 만드는 현장.
글루건에 손을 데고, 스트랩 줄이 타는 냄새도 지독했지만 스트랩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서울퀴어퍼레이드
너무 정신이 없어서 단체 사진도 못 찍었는데, 서울퀴어퍼레이드 공식 사진에 남겨져 있어서 퍼왔습니다.
열심히 만들었던 휴대폰 스트랩은 거의 모든 수량을 후원 굿즈로 나누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에는 서울퀴어퍼레이드 뒤풀이 겸해 제철음식을 나누어 먹는 포트럭 파티를 열었습니다.
준비했던 프로그램을 제쳐두고 두런두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날의 후기는 여기 ↓↓ ↓ 에서 보실 수 있어요!
[후기] "활기단 하면서 오늘이 제일 즐겁네요"
맛있는 것도 먹고, 서로의 근황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10월에는 가열차게 민우회원소풍을 기획했는데요, 비가 예보되어 취소하게 되었어요.
이날 함께 하기로 했던 프로그램 회원팀의 폴더에 저장되어 있으니, 다음 소풍 때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2026년, 소풍 준비하면 오실 분!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12월에는 한 해의 마지막 행사인 회원 송년회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활기단 멤버 선이가 회원팀 윤소와 함께 사회자 되었고요.
올해 송년회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많으면 좋겠다는 활기단의 의견을 반영하여
대화의 테이블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송년회를 마치고 서로를 알아가는 따뜻한 시간이었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신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활기단과 준비한 마지막 활동이 잘 마무리 되어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단체사진 한번 가져와보았고요, 송년회 후기는 여기 ↓↓ ↓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후기] 2025 민우회 회원 송년회 : 사랑했고, 즐거웠고, 기대되는 민우회!(12/5)
활기단과 함께 한 2025년,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즐거웠던 순간이 많았다는 생각이 다시 드네요.
회원과 함께 회원을 만나는 무언가를 기획해보자는 목표로 모였던 활기단.
활기단 멤버들 덕분에 이렇게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회원과 함께 무언가를 도모해보자 계획했는데요, 2026년의 활기단 멤버는 어디에 계실까요!
관심 가지는 분들 계신거 알아요. 우리 또 곧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