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니다 회원 찾으러 ①] 회원이 권유하는 회원가입의 시작을 알리며

*민우회원 수잔이 의자에 앉은 사진을 배경으로 한 회원가입 인터뷰 홍보 첫 번째 이미지. 맨 위에는 민우회의 6-7월 회원가입 캠페인을 알리고자 캠페인 문구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 적혀있고(이후 이미지도 동일), 문구 옆에 마이크 이미지가 있다. 그 아래에는 인터뷰 제목인 ‘갑니다, 회원 찾으러: 회원이 권유하는 회원가입 인터뷰’과 인터뷰이 대상을 알리는 ‘6월: 민우회원 수잔’이 적혀있다. 이미지 아래쪽은 배경의 사진을 설명하는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밝은 회색 배경의 두 번째 이미지. 이미지 위쪽에는 ‘회원팀이 인터뷰를 하게 된 계기는?’이라는 큰 문구가 있고, 그 아래에는 회원 인터뷰를 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는 설명 내용이 작성되어 있다. 이미지 아래쪽은 배경의 사진을 설명하는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더 많이 회원가입을 할까? 오늘도 머리를 싸매던 회원팀입니다.
고민에 고민을 더하던 중 “민우회원들의 말로 민우회를 알리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렸어요!
2026 활기단과 소모임에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회원분들의 민우회를 애정하는 마음에 조금은(?) 기대보아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시작된 회원이 권유하는 회원가입 캠페인 '갑니다, 회원 찾으러'
6월부터 11월까지, 한 달에 한 번 회원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첫 번째 인터뷰는 2026 활기단과 페미동네탐방단, 페미글방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잔과 함께 진행했어요. 절친자리가 남아있으니 언제든 다가와 달라는 수잔과 친구가 되기를 원하신다면 인터뷰 하단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갑니다 회원 찾으러 ①] 민우회원 수잔 인터뷰
: 혼자 싸우지 마세요. 민우회에 오면 동지들을 만날 겁니다.

*민우회원 수잔이 찍은 각종 안내문 중 ‘하루 쉽니다’라는 글씨가 쓰인 종이를 찍은 사진을 배경으로 한 세 번째 이미지. 이미지 위쪽에는 인터뷰 질문 ‘Q. 민우회에 가입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가 쓰여있다. 그 아래에는 답변 중 일부를 발췌한 내용이 네모 박스 안에 적혀 있다. 이미지 아래쪽은 배경의 사진을 설명하는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Q. 수잔을 키워드 세 가지로 표현한다면?
저는 커피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카페인에 예민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커피와 유사한 것들을 탐닉하면서 지내고 있고요, 아이패드를 구매한 이후로 디지털 다이어리를 만들어서 몇 년 째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인스타그램 헤이터(hater)인데요, 계속 연관없는 게시물을 띄우는 게 불쾌해서 아예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적이 있어요. 피드를 알뜰살뜰하게 꾸민 적도 있었는데, 이제는 정보성으로 봐야 할 때가 아니면 잘 보지 않아요.
Q. 민우회에서 해온, 또는 하고 있는 활동을 소개해주시겠어요?
작년에 달리기를 좋아하는 법 소모임을 참여했어요. 민우회의 소모임으로는 종료됐지만, 이후에도 여성마라톤도 함께 나갔고, 톡방에서도 활발히 소통 중이에요. 올해는 회원활동기획단(활기단)과 페미 글방에 참여 중이고, 8월에 시작하는 페미 동네 탐방단도 신청했어요. 활기단은 회원활동 기획단인데, 민우회원들이 직접 활동을 기획하는 모임이에요. 저는 페미니스트와 교류하고 싶고, 또 그런 교류가 필요해서 민우회 회원이 되었는데 활기단을 하면서 민우회에서 해보고 싶은 것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아요.
Q. 민우회에서 정말 많은 활동을 하고 계세요. 민우회에 가입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을까요?
페미 친구가 필요해서! 민우회 가입을 했던 시기 즈음에 친구와 대화를 나누다가, 저는 가부장제나 남성중심문화를 비판한 것인데, 마치 남성을 싫어하는 사람처럼 이야기가 이어져서 인연이 끊어졌어요. 그때 페미니스트들과 만나고 이야기하고 싶어서 민우회에 가입했어요. 소모임도 소모임 자체가 재밌는 것도 있지만, 계속 민우회를 들락날락거리면서 페미니스트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게 든든합니다.
Q. 민우회가 수잔에게 든든한 빽(?) 역할을 하고 있는 걸까요?
사실 민우회를 벗어나기만 해도 페미니즘을 이상한 것, 잘못된 것으로 여기기 때문에 민우회의 존재가 너무 중요해요. 페미니즘을 더 공부하고 싶고, 배우고 싶고, 내가 생각하는 페미니즘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민우회로 오세요.

*민우회원 수잔이 활동 중인 회원활동기획단의 활동 후 찍은 인증샷 사진을 배경으로 한 네 번째 이미지. 이미지 위쪽에는 인터뷰 질문 ‘Q. 민우회를 만나고 생긴 변화는 무엇인가요?’가 쓰여있다. 그 아래에는 답변 중 일부를 발췌한 내용이 네모 박스 안에 적혀 있다. 이미지 아래쪽은 배경의 사진을 설명하는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Q. 이야기를 듣다보니 수잔의 삶에서 민우회를 만나고 생긴 변화가 있었을지, 있다면 그게 무엇일지 궁금해요.
기댈 수 있는 ‘페미 마을’이 생겼어요! 평상시에는 페미니즘을 절대 입에 올릴 수 없다가도 민우회에 가면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민우회는 여성 인권뿐만 아니라 노동자의 권리, 성소수자 인권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요. 여자라서 뿐만 아니라 가난해서, 학력이 좋지 않아서 약자가 되는 순간이 오기도 하는데 민우회에 오면 너무 많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이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게 민우회의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함께 살고 있는 이들의 다양한 삶을 알 수 있고, 그래서 다양한 해결책을 같이 고민해볼 수 있어요.

*민우회원 수잔이 참여한 활동 회원수다회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 인증샷 사진을 배경으로 한 다섯 번째 이미지. 이미지 위쪽에는 인터뷰 질문 ‘Q. 민우회를 ‘페미 마을’로 여기게 된 순간이 있나요?’가 쓰여있다. 그 아래에는 답변 중 일부를 발췌한 내용이 네모 박스 안에 적혀 있다. 이미지 아래쪽은 배경의 사진을 설명하는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Q. ‘페미 마을’이라는 수잔의 표현이 인상적이에요. 우리의 일상 중 많은 부분이 여성혐오적이거나 페미니스트의 삶을 옥죄거나 하는데요, 이런 일상을 살아가는 순간에서 민우회를 ‘페미 마을’로 여기게 된 특별한 순간이 있었나요?
회원가입한지 얼마 안 됐을 때 회원수다회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에 참여한 적이 있어요. 화를 안 낼 것 같다고 생각한 사람도 여성 혐오와 이상한 편견에 문제제기를 했던 경험을 갖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밖에서는 말도 안 되는 일에 대해 이상하다고 말하면 내가 이상하다고 취급받잖아요.
그리고 달리기를 좋아하는 법 소모임이 끝나갈 때 다른 소모임원이 아크릴 키링을 만들어오셨는데 감동적이었어요. 어디를 가든 나만 친해지고 싶어한다고 생각해왔는데 이 소모임에 이렇게까지 애정을 가진 게 나뿐만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Q. 내가 판단받지 않아도 되는 공간으로서의 민우회도 있었지만, 서로 돌보는 공간으로서의 민우회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달리기를 좋아하는 법 소모임을 무척 아껴요. 두 번 편지를 써서 나눠드린 적이 있는데, 미니 상장 편지지를 사서 소모임원들과 함께 은사자 활동가에게 ‘다이아 사자상’으로 레벨업됐다는 내용의 편지를 드린 적도 있어요. 다른 분이 마지막에 작은 선물을 나누면서 포스트잇 편지를 주셨는데 잃어버릴까봐 코팅해놨어요.

*민우회원 수잔이 찍은 수잔의 반려묘를 찍은 사진을 배경으로 한 여섯 번째 이미지. 이미지 위쪽에는 인터뷰 질문 ‘Q. 마지막으로 회원가입 권유 한 마디를 남긴다면?’이 쓰여있다. 그 아래에는 답변 중 일부를 발췌한 내용이 네모 박스 안에 적혀 있다.이미지 아래쪽은 배경의 사진을 설명하는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Q. 인터뷰가 막바지인데요, 민우회 회원가입을 권유하는 한 마디를 남긴다면?
'찾던 것을 민우회에 와서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외로웠다면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고, 고민이 있다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한 마디를 준비해왔는데요, 혼자 싸우지 마세요. 고민도 혼자 하지 마세요. 민우회에 오면 100% 해결할 수는 없을지라도, 적어도 동지들과는 함께 할 수 있을 거예요.
Q.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덧붙이고 싶은 게 있다면 남겨주시겠어요?
아직 단짝친구 자리 TO가 있어요. 페미니스트 친구를 사귀기는 했지만, 그래도 마주치는 분들이 많이 다가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밝은 회색 배경의 일곱 번째 이미지. 이미지 위쪽에는 민우회원 수잔 인터뷰 전문을 확인할 수 있는 경로를 안내하고, 6~7월 민우회의 집중회원가입 캠페인 시 회원가입하면 키캡키링을 드린다는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그 아래에는 회원가입 QR코드 이미지, 그 오른쪽에는 키캡키링이 비스듬하게 놓여있다.
민우회에 대한 애정이 담긴 수잔의 인터뷰 읽어보셨나요?
민우회는 지금 6~7월 집중 회원가입 캠페인을 진행 중인데요, 7월 31일까지 회원가입을 해주신 분들께는 페미파워 키캡키링을 드리고 있어요.
수잔처럼, 민우회에서 동지를 만나 함께 고민을 해결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세요!
💫회원가입하고 키캡키링 받기💫
[🎤갑니다 회원 찾으러 ①] 회원이 권유하는 회원가입의 시작을 알리며
*민우회원 수잔이 의자에 앉은 사진을 배경으로 한 회원가입 인터뷰 홍보 첫 번째 이미지. 맨 위에는 민우회의 6-7월 회원가입 캠페인을 알리고자 캠페인 문구 ‘민우회와 한 뼘 더 가까이, 모여봐요 페미마을’이 적혀있고(이후 이미지도 동일), 문구 옆에 마이크 이미지가 있다. 그 아래에는 인터뷰 제목인 ‘갑니다, 회원 찾으러: 회원이 권유하는 회원가입 인터뷰’과 인터뷰이 대상을 알리는 ‘6월: 민우회원 수잔’이 적혀있다. 이미지 아래쪽은 배경의 사진을 설명하는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밝은 회색 배경의 두 번째 이미지. 이미지 위쪽에는 ‘회원팀이 인터뷰를 하게 된 계기는?’이라는 큰 문구가 있고, 그 아래에는 회원 인터뷰를 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는 설명 내용이 작성되어 있다. 이미지 아래쪽은 배경의 사진을 설명하는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더 많이 회원가입을 할까? 오늘도 머리를 싸매던 회원팀입니다.
고민에 고민을 더하던 중 “민우회원들의 말로 민우회를 알리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렸어요!
2026 활기단과 소모임에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회원분들의 민우회를 애정하는 마음에 조금은(?) 기대보아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시작된 회원이 권유하는 회원가입 캠페인 '갑니다, 회원 찾으러'
6월부터 11월까지, 한 달에 한 번 회원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입니다!
첫 번째 인터뷰는 2026 활기단과 페미동네탐방단, 페미글방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잔과 함께 진행했어요. 절친자리가 남아있으니 언제든 다가와 달라는 수잔과 친구가 되기를 원하신다면 인터뷰 하단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갑니다 회원 찾으러 ①] 민우회원 수잔 인터뷰
: 혼자 싸우지 마세요. 민우회에 오면 동지들을 만날 겁니다.
*민우회원 수잔이 찍은 각종 안내문 중 ‘하루 쉽니다’라는 글씨가 쓰인 종이를 찍은 사진을 배경으로 한 세 번째 이미지. 이미지 위쪽에는 인터뷰 질문 ‘Q. 민우회에 가입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가 쓰여있다. 그 아래에는 답변 중 일부를 발췌한 내용이 네모 박스 안에 적혀 있다. 이미지 아래쪽은 배경의 사진을 설명하는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Q. 수잔을 키워드 세 가지로 표현한다면?
Q. 민우회에서 해온, 또는 하고 있는 활동을 소개해주시겠어요?
Q. 민우회에서 정말 많은 활동을 하고 계세요. 민우회에 가입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을까요?
Q. 민우회가 수잔에게 든든한 빽(?) 역할을 하고 있는 걸까요?
*민우회원 수잔이 활동 중인 회원활동기획단의 활동 후 찍은 인증샷 사진을 배경으로 한 네 번째 이미지. 이미지 위쪽에는 인터뷰 질문 ‘Q. 민우회를 만나고 생긴 변화는 무엇인가요?’가 쓰여있다. 그 아래에는 답변 중 일부를 발췌한 내용이 네모 박스 안에 적혀 있다. 이미지 아래쪽은 배경의 사진을 설명하는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Q. 이야기를 듣다보니 수잔의 삶에서 민우회를 만나고 생긴 변화가 있었을지, 있다면 그게 무엇일지 궁금해요.
*민우회원 수잔이 참여한 활동 회원수다회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 인증샷 사진을 배경으로 한 다섯 번째 이미지. 이미지 위쪽에는 인터뷰 질문 ‘Q. 민우회를 ‘페미 마을’로 여기게 된 순간이 있나요?’가 쓰여있다. 그 아래에는 답변 중 일부를 발췌한 내용이 네모 박스 안에 적혀 있다. 이미지 아래쪽은 배경의 사진을 설명하는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Q. ‘페미 마을’이라는 수잔의 표현이 인상적이에요. 우리의 일상 중 많은 부분이 여성혐오적이거나 페미니스트의 삶을 옥죄거나 하는데요, 이런 일상을 살아가는 순간에서 민우회를 ‘페미 마을’로 여기게 된 특별한 순간이 있었나요?
Q. 내가 판단받지 않아도 되는 공간으로서의 민우회도 있었지만, 서로 돌보는 공간으로서의 민우회도 있었던 것 같아요.
*민우회원 수잔이 찍은 수잔의 반려묘를 찍은 사진을 배경으로 한 여섯 번째 이미지. 이미지 위쪽에는 인터뷰 질문 ‘Q. 마지막으로 회원가입 권유 한 마디를 남긴다면?’이 쓰여있다. 그 아래에는 답변 중 일부를 발췌한 내용이 네모 박스 안에 적혀 있다.이미지 아래쪽은 배경의 사진을 설명하는 내용이 첨부되어있다.
Q. 인터뷰가 막바지인데요, 민우회 회원가입을 권유하는 한 마디를 남긴다면?
'찾던 것을 민우회에 와서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외로웠다면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고, 고민이 있다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한 마디를 준비해왔는데요, 혼자 싸우지 마세요. 고민도 혼자 하지 마세요. 민우회에 오면 100% 해결할 수는 없을지라도, 적어도 동지들과는 함께 할 수 있을 거예요.
Q.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덧붙이고 싶은 게 있다면 남겨주시겠어요?
아직 단짝친구 자리 TO가 있어요. 페미니스트 친구를 사귀기는 했지만, 그래도 마주치는 분들이 많이 다가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밝은 회색 배경의 일곱 번째 이미지. 이미지 위쪽에는 민우회원 수잔 인터뷰 전문을 확인할 수 있는 경로를 안내하고, 6~7월 민우회의 집중회원가입 캠페인 시 회원가입하면 키캡키링을 드린다는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그 아래에는 회원가입 QR코드 이미지, 그 오른쪽에는 키캡키링이 비스듬하게 놓여있다.
민우회에 대한 애정이 담긴 수잔의 인터뷰 읽어보셨나요?
민우회는 지금 6~7월 집중 회원가입 캠페인을 진행 중인데요, 7월 31일까지 회원가입을 해주신 분들께는 페미파워 키캡키링을 드리고 있어요.
수잔처럼, 민우회에서 동지를 만나 함께 고민을 해결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세요!
💫회원가입하고 키캡키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