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복지][카드뉴스] 서울 공공돌봄 시민공청회 그 이후 (4) 사회서비스원과 공공돌봄은 철지난 과제인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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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돌봄 시민공청회 그 이후 (4)

[사회서비스원과 공공돌봄은 철지난 과제인가?]


공공돌봄이 제철이다!

서울시가 만들 새로운 공공돌봄을 위한 제언


#공공돌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사원_공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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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사회서비스원 폐원으로

형편없이 무너져 내린

서울시의 공공돌봄


‘약자동행’이라는 기만적 구호를 내세운 오세훈 서울시의 4년은

오랜 시간 학계와 현장의 전문가, 서울 시민이 함께 쌓아 올린

돌봄의 제도적 자산들이 무너지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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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수준과 층위의 돌봄관계에

든든한 지원자의 역할이 되려면,


#지역사회_통합돌봄_전면화

- 돌봄 필요가 발생하고 충족되는 공간이 지역사회일 수 있도록 

- 돌봄은 모두의 권리! 다양한 돌봄을 충분히 공급할 책임을 지자체에!


#서울시사회서비스원_재설립

- 서사원은 서울시 공공돌봄의 지표

- 지역사회통합돌봄의 구현을 책임질 수 있도록 지체 없는 재설립을!


#돌봄노동자의_노동권보장

- 양질의 돌봄 일자리가 안정적 돌봄서비스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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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차원의 노력 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와 국회 차원에서도

입법과 행정적 지원이 동반되어야 한다.


#사회서비스원법_개정

- 광역 사회서비스원 의무설치/시군구 사회서비스원 설치 및 운영

- 지역사회 공공돌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정부의 재정 지원 의무규정


#돌봄기본법_제정

- 사람 모두의 보편적 권리로서 돌봄권을 규정

- 돌봄관계 내 다양한 사람들 모두를 위한 돌봄권 보장의 국가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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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돌봄 시민공청회 그 이후 (4)

[사회서비스원과 공공돌봄은 철지난 과제인가?]


돌봄은 사람들의 일상에서 여전히

구체적이고 절박한

‘지금, 여기’의 문제이다.


공공돌봄의 문제는 더욱 그러하다.


#서사원_공대위의_공공돌봄_지키기


언론보도 원문보기 (클릭)

지난해 10월 시민 5000여 명의 청원으로 서울시 공공돌봄 시민공청회가 열렸다. 2024년 5월 서울시 산하 돌봄서비스 기관인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해산된 후, 서울시 공공돌봄 정책이 후퇴한다는 우려가 나오던 때였다. 이후 서울시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지적에 대해 답변서를 냈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답변을 공론화하고, 이에 반박하는 기고를 보내왔다. 네 차례에 걸쳐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