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복지]"세상을 바꾸는 우리의 돌봄 실천" 을 제안합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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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돌봄이 세상을 바꾸고 있어> 캠페인

"세상을 바꾸는 우리의 돌봄 실천" 제안을 시작합니다.

우리의 돌봄이 세상을 바꾸고 있는데, 그렇다면 어떤 실천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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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밥은 챙겨 먹었어?
세상을 바꾸는 우리의 돌봄 실천 첫 번째.
내 주변의 돌보는 사람 떠올리기, 그리고 안부 묻기!

우리는 누구를 돌보며 살아갈까요? 아이, 부모, 친구, 이웃을 돌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밥은 잘 챙겨 먹고 있을까요? 그 사람은 누가 돌봐주나요?
돌보는 사람도 지치고, 외롭고, 혼자가 될 수 있습니다. 돌봄도 돌봄이 필요합니다.

누군가를 돌보는 사람도 돌봄이 필요합니다.
밥 한 끼 편하게 먹으며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대신 돌봐주거나, 무엇이 힘든지 이야기를 들어주면 어떨까요?

안부를 묻는 일은 누군가를 고립되지 않게 연결하는 일입니다.

돌봄 중심 사회는 누군가 돌봄을 혼자 감당하게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오늘의 돌봄 실천! 주변의 돌보는 사람을 떠올리기, 그리고 안부 묻기.

"밥은 챙겨 먹었어?"


② 서로 돌보면 가족이지! -1.png

② 서로 돌보면 가족이지! -2.png

② 서로 돌보면 가족이지! -3.png


2. 서로 돌보면 가족이지!
세상을 바꾸는 우리의 돌봄 실천 두 번째.
생활동반자법 관련 뉴스에 찬성 의견 남기기!

우리는 누구와 돌보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친구네 고양이 돌봐주기, 친구 병원 동행하기, 바쁜 동거인 대신 청소나 설거지하기….
가족 말고도 이렇게 돌봄을 주고받는 사람이 많다고요?!
그런데 법 제도는?

혈연, 혼인이라는 협소한 '법적 가족'을 넘어서 내가 원하는 관계망으로 동반자가 되어 기꺼이 돌봄의 권리와 책임을 나누어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제도가 바로 '생활동반자법'!

돌봄 중심 사회는 내가 원하는 사람과 돌봄을 나눌 수 있도록 법 제도가 보장하는 사회입니다.
바로 지금, 나와 일상을 공유하며 서로 돌봄을 나누는 관계를 떠올리고, 정책적 변화에 관심을 기울여보아요.

오늘의 돌봄 실천!
생활동반자법에 찬성 의견 내기. 주변 사람과의 대화에서도, 뉴스 댓글에서도.
"나는 찬성이야!"


총 8가지 실천 방법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올라올 실천 제안들도 기대해 주세요!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지금 바로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