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
서울 공공돌봄 시민공청회 그 이후 (3)
[‘공공성 강화’라며 민간 지원, 흔들리는 서울의 돌봄]
"공공의 역할을 재고하라!"
#공공돌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사원_공대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2/6)
#서사원_해산_그_이후
'공공성을 강화'한다며 서울시가 내민 카드 ①
['서울시 사회서비스 지원센터'를 통해 민간 기관 경영 컨설팅]
→ 컨설팅으로 구조적 결함을 고칠 수 있는가?
(심각하게 고민하는 이모티콘):
"10곳 중 8곳의 민간기관이 법정 임금조차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는데?"
"애초에 낮은 수가와 불안정한 시급제로 숙련된 인력이 이탈하는 구조의 문제라고요~!"

(3/6)
#서사원_해산_그_이후
'공공성을 강화'한다며 서울시가 내민 카드 ②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제'를 통한 품질 인증]
→ 고용불안정과 열악한 노동조건은 그대로 둔 채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기대한다고?
(화나서 얼굴이 붉어진 이모티콘):
"고용의 질이 곧 서비스의 질인 것은 돌봄의 대원칙이거늘!"
"민간기관에서 일하며 대상자 입원이나 서비스 중단 때마다 반복적인 실업을 겪어야 하는 현실..(이마짚)"

(4/6)
#서사원_해산_그_이후
'공공성을 강화'한다며 서울시가 내민 카드 ③
['돌봄통합지원센터'와 '안심돌봄120'을 통한 수요자-공급자 연계]
→ 돌봄인력 자체가 없는 현실에서 '연결'은 실효성 없는 궁여지책일 뿐이다.
(전화기가 울리는 이모티콘):
"민간기관은 '수익성'을 기준으로 이용자를 '선별'하기 때문에..."
"서사원 해산 과정에서 돌봄 사각지대의 이용자들은 사실상 서비스에서 단절 ㅠㅠ"

(5/6)
#허울뿐인_민간지원_정책을_멈춰라!
#서사원을_돌려내라!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서사원 졸속 해산으로 실제 돌봄을 책임질 공공 인프라는 남지 않았다.
(사진): 서사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대위는 지난 12월, 오세훈 서울시장을 보조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였다.

(6/6)
연속기고 (4)편으로 또 찾아올게요.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을 재설립하고,
공공돌봄을 튼튼하게 세우는 그 날까지 투쟁!
#서사원_공대위의_공공돌봄_지키기
언론보도 원문보기 (클릭)
지난해 10월 시민 5000여 명의 청원으로 서울시 공공돌봄 시민공청회가 열렸다. 2024년 5월 서울시 산하 돌봄서비스 기관인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해산된 후, 서울시 공공돌봄 정책이 후퇴한다는 우려가 나오던 때였다. 이후 서울시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지적에 대해 답변서를 냈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답변을 공론화하고, 이에 반박하는 기고를 보내왔다. 네 차례에 걸쳐 싣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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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돌봄 시민공청회 그 이후 (3)
[‘공공성 강화’라며 민간 지원, 흔들리는 서울의 돌봄]
"공공의 역할을 재고하라!"
#공공돌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사원_공대위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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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_해산_그_이후
'공공성을 강화'한다며 서울시가 내민 카드 ①
['서울시 사회서비스 지원센터'를 통해 민간 기관 경영 컨설팅]
→ 컨설팅으로 구조적 결함을 고칠 수 있는가?
(심각하게 고민하는 이모티콘):
"10곳 중 8곳의 민간기관이 법정 임금조차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는데?"
"애초에 낮은 수가와 불안정한 시급제로 숙련된 인력이 이탈하는 구조의 문제라고요~!"
(3/6)
#서사원_해산_그_이후
'공공성을 강화'한다며 서울시가 내민 카드 ②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제'를 통한 품질 인증]
→ 고용불안정과 열악한 노동조건은 그대로 둔 채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기대한다고?
(화나서 얼굴이 붉어진 이모티콘):
"고용의 질이 곧 서비스의 질인 것은 돌봄의 대원칙이거늘!"
"민간기관에서 일하며 대상자 입원이나 서비스 중단 때마다 반복적인 실업을 겪어야 하는 현실..(이마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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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_해산_그_이후
'공공성을 강화'한다며 서울시가 내민 카드 ③
['돌봄통합지원센터'와 '안심돌봄120'을 통한 수요자-공급자 연계]
→ 돌봄인력 자체가 없는 현실에서 '연결'은 실효성 없는 궁여지책일 뿐이다.
(전화기가 울리는 이모티콘):
"민간기관은 '수익성'을 기준으로 이용자를 '선별'하기 때문에..."
"서사원 해산 과정에서 돌봄 사각지대의 이용자들은 사실상 서비스에서 단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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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뿐인_민간지원_정책을_멈춰라!
#서사원을_돌려내라!
올해 3월, '돌봄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서사원 졸속 해산으로 실제 돌봄을 책임질 공공 인프라는 남지 않았다.
(사진): 서사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대위는 지난 12월, 오세훈 서울시장을 보조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였다.
(6/6)
연속기고 (4)편으로 또 찾아올게요.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을 재설립하고,
공공돌봄을 튼튼하게 세우는 그 날까지 투쟁!
#서사원_공대위의_공공돌봄_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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