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현안]20대 총선 다음 날, 우리가 하고픈 이야기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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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로서 투표권 행사의 기쁨과 투표 인증의 즐거움 속에서

 

혹은 무기력과 불안 속에서 투표를 마친 다음 날입니다.

 

정신없고 떠들석하던 거리에는

 

고개를 90도로 숙이며 뽑아달라던 후보도, 신나게 춤을 추던 선거운동원들도 없는데요~

 

거리가 조용해진만큼 우리도 점점 까먹게 되겠죠?

 

이쯤에서 민우회가 '하고픈 이야기' 전합니다!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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