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설명] 청록색 바탕에 윈도우 안내창이 여러개 띄워져 있는 디자인 편집물. 좌측 상단에는 '성차별적 괴롭힘' 폴더에 하위 폴더로 '성역할 고정관념', '성별에 따른 비하혐오', '외모 지적, 품평', '부적절한 지칭, 호칭', '사생활 간섭'이 아이콘으로 표시되어있다. 우측 상단에는 "이봐 신입, 너도 페미야?", "이럴수가"라고 쓰여있는 경고창(직장 내 성차별적 괴롭힘이 발생했습니다)이 여러개 있다. 중앙에는 4차 집담회 대상, 일시장소 등의 안내가 쓰여져 있다(본문 참조) 좌측 하단에는 "여자들은 같이일하기 힘들어", "그만두기"라고 쓰여있는 경고창이 여러개 있고, 동영상 캡쳐 화면에는 '여러분의 일터는 어떤가요?'라는 창에 "직장인 10명 중 6명 "일터 성차별 있어""라고 쓰여있다. 또다른 안내창에는 '이직 완료까지 45% 남았습니다'라고 쓰여있다. 우측 하단에 '여성노동자 집담회', '여성노동자가 경험하는 성차별적 괴롭힘', '흩어진 차별의 조각모음'이 쓰여있다.
〈여성노동자가 경험하는 성차별적 괴롭힘 : 흩어진 차별의 조각모음〉
4차 집담회
마지막 집담회입니다! 많은 관심 참여 부탁드려요!🙋
신청하기👉 https://apply.do/eJSt
- 모집대상 : 성차별적 괴롭힘을 겪은 후 이직을 고려하거나 퇴사한 여성노동자
- 일시 : 2025. 6. 25.(수) 19:30
- 장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26길 39 시민공간 나루 지하1층 원경선홀
- 참여신청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https://apply.do/eJSt
- 모집기간 : 2025. 6. 5.(목) ~ 6. 19.(목)
- 모집인원 : 5명 내외
※ 집담회 참여자분께 소정의 참여 사례비를 제공합니다.
본 집담회는 〈흩어진 차별의 조각모음: 여성노동자가 경험하는 성차별적 괴롭힘〉의 일환으로, 일터에서 여성노동자가 겪는 성차별적 괴롭힘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개인화된 경험을 사회구조 속에서 재해석해나가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 성차별적 괴롭힘이란? 성적 언동을 동반하여 상대를 대상화하는 성희롱을 포함하여, 성별이분법에 기반한 성역할 고정관념(예: "00 씨는 결혼하면 그만둘 거지? 남편이 벌어주는 거로 애나 보는 게 낫지 않아?"), 부적절한 호칭(예: "(동료 여성노동자에게) 아줌마", "오빠라고 불러봐."), 성적 대상화(예: "00 씨 너무 예쁘다, 같이 술 마시자"), 외모평가(예: 회계팀 00보다 영업팀 00이 난 더 예쁘더라.", "기획팀 00은 생긴 거 보니 젊었을 때 좀 놀았을 것 같아.") 등 성차별적인 조직문화 속에서 여성노동자의 노동환경을 위협하는 괴롭힘의 한 유형입니다.
※ 집담회 참여하여 나눠주신 내용은 직업 등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각색·편집되어 한국여성민우회 〈흩어진 차별의 조각모음: 여성노동자가 경험하는 성차별적 괴롭힘〉 사업 과정에서 연구발표회, 캠페인, 언론 보도 등 추후 활동 결과물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여성노동자가 경험하는 성차별적 괴롭힘 : 흩어진 차별의 조각모음 집담회는 6월 한 달 간 총 4회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① 남초직군에 종사하는 여성노동자 / ② 성소수자 노동자 / ③ 공무원/공공기관 소속 여성노동자 / ④ 성차별적 괴롭힘을 겪은 후 이직을 고려하거나 퇴사한 여성노동자
▶ 문의: 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팀 02-737-5763, equallove@womenlink.or.kr
민우회 활동을 응원한다면? 여성노동자에게 성평등한 일터, 함께 만들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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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같이가치 모금함 바로가기 👉 https://together.kakao.com/fundraisings/126365/story
[이미지 설명] 청록색 바탕에 윈도우 안내창이 여러개 띄워져 있는 디자인 편집물. 좌측 상단에는 '성차별적 괴롭힘' 폴더에 하위 폴더로 '성역할 고정관념', '성별에 따른 비하혐오', '외모 지적, 품평', '부적절한 지칭, 호칭', '사생활 간섭'이 아이콘으로 표시되어있다. 우측 상단에는 "이봐 신입, 너도 페미야?", "이럴수가"라고 쓰여있는 경고창(직장 내 성차별적 괴롭힘이 발생했습니다)이 여러개 있다. 중앙에는 4차 집담회 대상, 일시장소 등의 안내가 쓰여져 있다(본문 참조) 좌측 하단에는 "여자들은 같이일하기 힘들어", "그만두기"라고 쓰여있는 경고창이 여러개 있고, 동영상 캡쳐 화면에는 '여러분의 일터는 어떤가요?'라는 창에 "직장인 10명 중 6명 "일터 성차별 있어""라고 쓰여있다. 또다른 안내창에는 '이직 완료까지 45% 남았습니다'라고 쓰여있다. 우측 하단에 '여성노동자 집담회', '여성노동자가 경험하는 성차별적 괴롭힘', '흩어진 차별의 조각모음'이 쓰여있다.
〈여성노동자가 경험하는 성차별적 괴롭힘 : 흩어진 차별의 조각모음〉
4차 집담회
마지막 집담회입니다! 많은 관심 참여 부탁드려요!🙋
신청하기👉 https://apply.do/eJSt
- 모집대상 : 성차별적 괴롭힘을 겪은 후 이직을 고려하거나 퇴사한 여성노동자
- 일시 : 2025. 6. 25.(수) 19:30
- 장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26길 39 시민공간 나루 지하1층 원경선홀
- 참여신청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https://apply.do/eJSt
- 모집기간 : 2025. 6. 5.(목) ~ 6. 19.(목)
- 모집인원 : 5명 내외
※ 집담회 참여자분께 소정의 참여 사례비를 제공합니다.
본 집담회는 〈흩어진 차별의 조각모음: 여성노동자가 경험하는 성차별적 괴롭힘〉의 일환으로, 일터에서 여성노동자가 겪는 성차별적 괴롭힘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개인화된 경험을 사회구조 속에서 재해석해나가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 성차별적 괴롭힘이란? 성적 언동을 동반하여 상대를 대상화하는 성희롱을 포함하여, 성별이분법에 기반한 성역할 고정관념(예: "00 씨는 결혼하면 그만둘 거지? 남편이 벌어주는 거로 애나 보는 게 낫지 않아?"), 부적절한 호칭(예: "(동료 여성노동자에게) 아줌마", "오빠라고 불러봐."), 성적 대상화(예: "00 씨 너무 예쁘다, 같이 술 마시자"), 외모평가(예: 회계팀 00보다 영업팀 00이 난 더 예쁘더라.", "기획팀 00은 생긴 거 보니 젊었을 때 좀 놀았을 것 같아.") 등 성차별적인 조직문화 속에서 여성노동자의 노동환경을 위협하는 괴롭힘의 한 유형입니다.
※ 집담회 참여하여 나눠주신 내용은 직업 등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각색·편집되어 한국여성민우회 〈흩어진 차별의 조각모음: 여성노동자가 경험하는 성차별적 괴롭힘〉 사업 과정에서 연구발표회, 캠페인, 언론 보도 등 추후 활동 결과물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여성노동자가 경험하는 성차별적 괴롭힘 : 흩어진 차별의 조각모음 집담회는 6월 한 달 간 총 4회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① 남초직군에 종사하는 여성노동자 / ② 성소수자 노동자 / ③ 공무원/공공기관 소속 여성노동자 / ④ 성차별적 괴롭힘을 겪은 후 이직을 고려하거나 퇴사한 여성노동자
▶ 문의: 한국여성민우회 여성노동팀 02-737-5763, equallove@womenlin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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