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오후 2시
잔뜩 흐린 일요일 오후
민주개혁세력이라는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영등포청과시장으로 당사를 옮긴 민주당사 앞!
한적한 도매시장의 휴일 오후의 모습은 정말 적막하기 까지 했습니다.
(끝무렵엔 비까지 ...)
오후 3시 공천심사위원회를 앞두고 위원들의 차만 간간히 통행하고 있는 도매시장 한 가운데에 위치한 민주당사 앞에서
우근민 전제주지사의 공천을 반대하는 여성.시민사회단체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성희롱 가해자임을 뻔히 알면서도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여론조사에서 1등이라는 이유만으로
복당을 허용하고
복당과 공천은 별개라고 변명하며
우 전지사를 다시 공천하려고 하고 있는 민주당에
공천반대를 이야기하기 위해
제주여민회, 민우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의 활동가들이 모였습니다.
우근민 전지사는 성희롱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여성단체 등에 사과한다는 소명서를 제출해 놓고도
복당이 결정되고 나니 180도 태도가 바뀌었다고 합니다.
성희롱 전력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전혀 반성하지도 않는 인사가
지역을 대표하는 도지사로서의 자격이 있는 것인지....
이날 성명서에는 '우환이고 근심인 우근민'이란 표현이 있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는데
정말 민주당의 우환이고 근심인 우근민씨 공천 절대 반대합니다.
민주당사임을 인증하는 인증샷 하나 !~
성명서 보러가기클릭클릭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지금 바로 함께해주세요!
3월 14일 오후 2시
잔뜩 흐린 일요일 오후
민주개혁세력이라는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영등포청과시장으로 당사를 옮긴 민주당사 앞!
한적한 도매시장의 휴일 오후의 모습은 정말 적막하기 까지 했습니다.
(끝무렵엔 비까지 ...)
오후 3시 공천심사위원회를 앞두고 위원들의 차만 간간히 통행하고 있는 도매시장 한 가운데에 위치한 민주당사 앞에서
우근민 전제주지사의 공천을 반대하는 여성.시민사회단체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성희롱 가해자임을 뻔히 알면서도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여론조사에서 1등이라는 이유만으로
복당을 허용하고
복당과 공천은 별개라고 변명하며
우 전지사를 다시 공천하려고 하고 있는 민주당에
공천반대를 이야기하기 위해
제주여민회, 민우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의 활동가들이 모였습니다.
우근민 전지사는 성희롱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여성단체 등에 사과한다는 소명서를 제출해 놓고도
복당이 결정되고 나니 180도 태도가 바뀌었다고 합니다.
성희롱 전력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전혀 반성하지도 않는 인사가
지역을 대표하는 도지사로서의 자격이 있는 것인지....
이날 성명서에는 '우환이고 근심인 우근민'이란 표현이 있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는데
정말 민주당의 우환이고 근심인 우근민씨 공천 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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