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농성 21일째
6월 29일에는 여성민우회와 생명의 숲이 함께 했습니다.
오전에는 민우회 지부에서 많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남서민우회 조성화 대표와 회원, 군포민우회 김영숙대표, 문정미, 김묵순 선생님 ,고양민우회 이여로 대표 모두 쨍쨍한 햇볓아래 서명을 받고 거리 홍보전에 나섰습니다.
남서민우회 조성화 대표와 회원, 군포민우회 김영숙대표, 문정미, 김묵순 선생님 ,
고양민우회 이여로 대표 모두 쨍쨍한 햇볓아래 서명을 받고 거리 홍보전에 나섰습니다.
조계사 앞 거리- 많은 시민들이 함께 주셨습니다.
그래서 운하백지화 공동행동은 긴급기자회견을 했답니다.내용을 요약하면 대통령임기 내에 당연히 운하는 못한다 4대강사업자체가 운하인데 한강-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만 하지 않는다고 운하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운하사업에서 강만 다시 연결하면 대운하다 운하를 만들지 않는 것이라면 강을 정비하면서 왜 그렇게 보를 많이 만드느냐 하는 내용이었답니다.
그래서 운하백지화 공동행동은 긴급기자회견을 했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대통령임기 내에 당연히 운하는 못한다 4대강사업자체가 운하인데 한강-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만 하지 않는다고 운하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
운하사업에서 강만 다시 연결하면 대운하다 운하를 만들지 않는 것이라면
강을 정비하면서 왜 그렇게 보를 많이 만드느냐 하는 내용이었답니다.
회원팀 활동가 바람, 주가이, 여진, 회원 가을, 권미혁 대표샘이 함께 했습니다.홍보물을 나눠주고 다시 농성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때부터 비가 주룩주룩 오더군요 조계사 천막은 저녁에도 쉬이 잠들지 않는 것을 아는 듯 동북민우회에서 김현아 대표와 오승현 샘이 함께 했습니다.
회원팀 활동가 바람, 주가이, 여진, 회원 가을, 권미혁 대표샘이 함께 했습니다.
홍보물을 나눠주고 다시 농성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때부터 비가 주룩주룩 오더군요
조계사 천막은 저녁에도 쉬이 잠들지 않는 것을 아는 듯 동북민우회에서 김현아 대표와 오승현 샘이 함께 했습니다.
시민들의 바람을 아는지- 아직도 삽질은 멈추지 않네요더웠던 6월 29일을 함께 빛내준 모든 방문자들, 서명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4대강을 죽이는 4대강 사업- 우리의 반대는 주욱 계속될 것입니다.
시민들의 바람을 아는지- 아직도 삽질은 멈추지 않네요
더웠던 6월 29일을 함께 빛내준 모든 방문자들, 서명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4대강을 죽이는 4대강 사업- 우리의 반대는 주욱 계속될 것입니다.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지금 바로 함께해주세요!
천막농성 21일째
6월 29일에는 여성민우회와 생명의 숲이 함께 했습니다.
오전에는 민우회 지부에서 많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조계사 앞 거리- 많은 시민들이 함께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