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5일(목) 저녁, 성미산마을극장에서노년 문화제 <노년상상파티>가 열렸습니다.<멋진 할머니 되기 프로젝트>: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머니 걱정없는 노년을 상상하다활동을 공유하고, 인터뷰와 워크샵에 참여했던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노년에 대해 새롭게 상상해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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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5일(목) 저녁, 성미산마을극장에서
노년 문화제 <노년상상파티>가 열렸습니다.
<멋진 할머니 되기 프로젝트>: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머니 걱정없는 노년을 상상하다
활동을 공유하고, 인터뷰와 워크샵에 참여했던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노년에 대해 새롭게 상상해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