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학부모와 마을주민 등 3명이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성폭력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건 이후 피해자를 부각하며 선정적으로 보도하는 기사,사건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 채 쏟아지는 미봉책,'그러니까 여성이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한다'는 말 속에서
'오래된 새로움'을 외칩니다.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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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학부모와 마을주민 등 3명이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성폭력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건 이후
피해자를 부각하며 선정적으로 보도하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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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성이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한다'는 말 속에서
'오래된 새로움'을 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