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노동]2006년 여성노동상담 경향 분석

200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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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민우회 고용평등상담실 2006 여성노동상담 경향

    

 

 

 2006 한국여성민우회 고용평등상담실로 접수된 여성노동상담은  391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는 상시적인 고용불안과 직장내 성희롱,폭언폭행  열악한 근로조건속에서 권리의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어 이에 대한 법적 보호마련이 절실하다

 

 직장내 성희롱 상담은 소규모영세사업장에서의 성희롱,회식자리를 포함하여 직장외에서의 성희롱,피해자 불이익,직장내 성희롱에 대한 문제제기 이후에도 회사에서 아무런 해결책을 마련하지 않는 경우  매해 고용평등상담실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임신출산을 이유로  불이익과 산전후휴가의 불완전한 보장  여전히 임신출산 이유로 여성노동자의 노동권이 침해받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절실하다.

 

 승진차별  간접차별에 대한 적극적인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결혼을 이유로  해고  퇴직강요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 이에 대한 근절대책이 필요하다.

 

 

 

한국여성민우회 고용평등상담실 2006 여성노동상담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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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여성노동상담 구체내용 보기]

 

 ①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의 차별 (클릭)

 ② 직장내 성희롱(클릭)

 ③ 승진차별, 결혼, 임신출산을 이유로 한 불이익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