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46 반성폭력 [강간죄개정연대] 성폭력인데 성폭력이 아니라고요? : 그날 일어났던 일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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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393
545 반성폭력 [설문] '강간죄' 개정을 위한 '원치 않는'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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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06
544 반성폭력 [공동성명] 한국 정부, 비동의강간죄 반대한다고 국제기구에 답변? 정부는 성평등 퇴행 백래시를 멈추고, 성폭력 법적 체계 개선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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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682
543 반성폭력 [공동리포트] 장애여성이 '주체'가 되는 동의 - 강간죄 개정을 위한 릴레이 리포트 5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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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147
542 반성폭력 [공동리포트] 청소년으로 겪은, 원치 않은 성관계 - 강간죄 개정을 위한 릴레이 리포트 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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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311
541 반성폭력 [공동리포트] '성매매'라고 불린, 원치 않은 성관계 - 강간죄 개정을 위한 릴레이 리포트 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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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984
540 반성폭력 [공동리포트]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폭력: 동의도, 거부도 표하기 어려울 때 - 강간죄 개정을 위한 릴레이 리포트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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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339
539 반성폭력 [강간죄개정연대] '원치 않는' 설문조사 - '강간죄' 개정을 위한 대중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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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963
538 반성폭력 [공동입장문] 해군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 B대령의 상고심 판결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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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828
537 반성폭력 [공동성명] ‘벗방’, 성차별적 사회 구조의 문제이다_4월 25일 PD수첩 ‘위험한 초대장, 게스트 방송의 함정’ 방송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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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770
536 반성폭력 [후기]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는 다르지 않았다: 라운드테이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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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95
535 반성폭력 [공동리포트] 심신상실, 항거불능을 증명하라고? - 강간죄 개정을 위한 릴레이 리포트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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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26
534 반성폭력 [공동기자회견] 대법원은 재심 개시로 56년 만의 미투에 정의롭게 응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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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44
533 반성폭력 [신청] 〈나는 신이다〉는 다르지 않았다: 재현의 윤리와 저널리즘을 고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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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756
532 반성폭력 [공동성명] 법무부는 성범죄 무고 수사 골몰하지 말고, 성폭력 수사부터 제대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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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727
531 반성폭력 성폭력 전문상담원 교육이 필요한 이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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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355
530 반성폭력 2023년 20기 성폭력 전문상담원 교육이 수강 인원 미달로 인해 폐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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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768
529 반성폭력 [공동성명] 법무부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더 기울게 하지 말라 : 법무부의 성폭력 법률 개정 과제에 대한 악착같은 ‘모두 반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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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946
528 반성폭력 [기자회견] 해군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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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139
527 반성폭력 [공동성명] 양성평등기본계획 승인하고 뒤집은 법무부, 국제협약 권고대로 비동의강간죄 이행하라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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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