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06 반성폭력 경기도 초등교사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촉구 집회 : 성명서 및 발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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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184
505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윤석열 정부는 ‘제대로 일하는’ 여성가족부를 보장•강화하라(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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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2099
504 반성폭력 [공동성명] 더불어민주당은 권력형 성폭력 2차 가해 후보 배제하라! 개혁적이고 성평등한 6.1 지방선거, 지방자치단체 운영을 준비하라(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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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2262
503 반성폭력 [집회후기] 성평등 관점의 여성폭력 방지 전담부처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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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666
502 반성폭력 [집회] 성평등 관점의 여성폭력 방지 전담부처 반드시 필요하다! -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현장단체 공동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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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433
501 반성폭력 [안내] 성폭력상담소 운영 및 상담일정 조정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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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314
500 반성폭력 [후기] 해군상관에 의한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사건 대법원 선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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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0383
499 반성폭력 [안내] 성폭력상담소 운영 및 상담일정 조정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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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561
498 반성폭력 [혼돈의 대선, 페미니스트를 위한 대선 공약 요약본]_4편: 반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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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0054
497 반성폭력 [기자회견] 성폭력사건 장기계류는 인권침해다. 멈춰진 대법원 시계, 인권위가 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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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8896
496 반성폭력 [탄원서] 해군상관에 의한 성소수자여군성폭력사건 대법원 파기환송촉구 탄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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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3021
495 반성폭력 [성명] 또 다른 김지은으로서 우리는 요구한다 : 김건희와 MBC는 피해자에게 사과하라(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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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7097
494 반성폭력 [긴급기자회견문] 19세 미만 성폭력 피해자 진술녹화 증거능력 폐기처분한 헌법재판소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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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3911
493 반성폭력 [공동성명] ‘N번방 방지법의 사생활 검열론’은 누구를 위한 목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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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711
492 반성폭력 [후기] 2021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젠더포럼 활동가X성평등X[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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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933
491 반성폭력 [공문발송] 언론사에 공문발송, '다른 보도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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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3679
490 반성폭력 [카드뉴스] 다른 식의 보도는 가능하다_'수치심어워드' 결과발표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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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4469
489 반성폭력 [공동성명서] 34년형이 무기징역이 되는 그날까지 : 문형욱(갓갓) 대법원 최종 선고심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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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070
488 반성폭력 [카드뉴스] 언론이 성폭력사건을 다루는 방식_'수치심어워드' 결과발표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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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4196
487 반성폭력 [카드뉴스] 안양 모 초등학교 교장 불법촬영 성폭력사건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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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3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