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군인으로 존엄하게 살아가기 위해 혐오와 차별 속에서도 길을 만들어갔던 故 변희수 하사님의 뜻과 함께 한 연대의 시간을 기억합니다. 한국여성민우회는 성소수자의 삶을 위협하는 현실에 맞서차별 없는, 성평등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 하나쯤'이 세상을 바꾸는 법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참여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성평등한 세상을 향해 지금 바로 함께해주세요!
트랜스젠더 군인으로 존엄하게 살아가기 위해
혐오와 차별 속에서도 길을 만들어갔던
故 변희수 하사님의 뜻과 함께 한
연대의 시간을 기억합니다.
한국여성민우회는
성소수자의 삶을 위협하는 현실에 맞서
차별 없는, 성평등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