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73 미디어 [세줄 논평] ‘PD수첩 작가 전원 해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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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141
172 미디어 [성명] LG U+의 mVoIP의 전면허용 결정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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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320
171 미디어 [논평] 문화체육관광부는 연예산업 내 연예인 인권 침해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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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960
170 미디어 [성명] 보편적 시청권 무시한 방송 사업자의 횡포 좌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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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862
169 미디어 [논평] 방통위의 디지털 전환 시청자 지원 확대, 여전히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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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13
168 미디어 [논평] 시청자를 볼모로 한 지상파 HD 방송 중단을 당장 그만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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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680
167 미디어 [기자회견문] KBS, MBC, SBS, EBS는 2012년 디지털 난시청 해소 약속을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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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01
166 미디어 [성명서] 시청자를 볼모로 한 재전송 중단 협박을 당장 그만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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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577
165 미디어 [기자회견문] Remember 2004! 2004년을 기억하라! 우리 시청자단체는 SBS미디어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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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219
164 미디어 [성명서] 지상파 방송 재전송 관련한 법원의 판결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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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693
163 미디어 <성명서> 민주당은 정신차리고 1공영 다민영 입장을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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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063
162 미디어 [논평] 방통위의 ‘지상파방송 한시적 의무재송신’ 안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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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033
161 미디어 [논평] 장자연은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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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567
160 미디어 [성명서] 최시중 방통위원장 연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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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996
159 미디어 [논평]방통위는 수신료 왈가왈부할 권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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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826
158 미디어 [공동성명] 20년 전 군사정권의 DNA가 PD수첩을 유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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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044
157 미디어 <성명> KBS 새 노조의 희망은 국민의 희망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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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19
156 미디어 [논평] 구속되어야 하는 것은 이근행위원장이 아닌 김우룡과 큰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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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29
155 미디어 [논평] 종편 퍼주는 수신료 인상 주범은 손병두-김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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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901
154 미디어 [논평] 심의위의 위헌적인 천안함 게시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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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