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53 미디어 [논평] KBS노조의 오만
0
민우회 2711
152 미디어 [논평] 수신료 인상안 이사회 무력 상정 이후
0
민우회 2797
151 미디어 [논평] 수신료 인상 거수기 자처하는 KBS 시청자위원회
0
민우회 2774
150 미디어 [논평] 야당 추천 KBS 이사들의 ‘폭로’에 부쳐
0
민우회 2481
149 미디어 [논평] 김인규 사장, 수신료 본격 강행 국면 돌입
0
민우회 2585
148 미디어 [성명서] KBS는 국민을 기만하는 수신료 인상 기도를 즉시 중단하라!
0
민우회 2362
147 미디어 [논평] 수신료 가치 말살하는 KBS 조직개편안
0
민우회 2354
146 미디어 [논평] 끝내 민심과 맞서겠다는 이명박 정권과 김재철 사장
0
민우회 2340
145 미디어 [논평] 선거 교훈에도 불구하고 수신료 인상 강행하나
0
민우회 2047
144 미디어 [논평] 수신료 인상, 강도가 새벽에 담 넘는 모양새
0
민우회 1996
143 미디어 [논평] 종편일정 결정, 정치권과 헌재의 책임 방기
0
민우회 1860
142 미디어 [기자회견문] 최시중,송도균,형태근의 MBC 파괴 백색테러를 용납…
0
민우회 1887
141 미디어 [논평] 최시중 위원장은 김우룡 사태 책임부터 져야
0
민우회 1729
140 미디어 [논평] 김재철이라는 이미지, 이근행이라는 아이콘
0
민우회 1893
139 미디어 [논평] 납득하기 어려운 민주당의 보궐방통위원 선정
0
민우회 1810
138 미디어 [논평] 최승호 PD는 ‘PD수첩’의 PD다.
0
민우회 1815
137 미디어 [논평] MBC 총파업투쟁, 승리가 보인다
0
민우회 1844
136 미디어 [논평] 천안함 사태, 안보과두체제가 빚어낸 공포의 현실
0
민우회 1831
135 미디어 [성명] 국회는 MBC청문회를 즉각 개최하라!
0
민우회 2743
134 미디어 [성명서] 국회는 MBC 청문회 · 국정 조사를 즉각 실시하라!
0
민우회 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