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93 미디어 [성명] 언론악법 원천포기 확약 후 등원이 민주당의 살 길이다.
0
민우회 1841
92 미디어 [성명] 정당한 소비자운동을 테러행위로 둔갑시킨 조폭신문들
0
민우회 1896
91 미디어 [성명서] 일본에 도피 중인 고 장자연 씨 전 소속사 김대표가 어제 일본에서 검거되었다.
0
민우회 1733
90 미디어 [논평] 조선일보는 여성정치인 죽이기를 즉각 중단하고, ‘성상납 리스트’에 대한 국?
0
민우회 1953
89 미디어 [성명]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는 이명박 정권과 검찰 조중동이 공모한 정치적 타살이다
0
민우회 2128
88 미디어 [성명서] 방통위는 선정과정과 기준을 낱낱이 밝히고 해명하라.
0
민우회 1962
87 미디어 [기자회견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1년을 맞는 언론시민사회단체 입장
0
민우회 1997
86 미디어 故 장자연에 대한 성상납강요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 검사의 임명에 대한 청원
0
민우회 1907
85 미디어 여성연예인 인권지원 서포터즈 활동 출범 선언문
0
민우회 1994
84 미디어 [성명서] 경기도 경찰청은 무능력함을 인정하고, 故 장자연씨 죽음의 진실을 밝히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져라!
0
민우회 3624
83 미디어 [성명서] 법원의 미네르바 무죄 판결은 당연하다
0
민우회 1993
82 미디어 [성명서] ‘적반하장’, ‘오만방자’, 조선일보를 규탄한다!
0
광녀니 3775
81 미디어 故 장자연씨 죽음에 대한 경찰의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한다.
0
민우회 3672
80 미디어 [성명서] MB 정권의 첨병으로 언론탄압 자행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즉각 해체하라.
0
민우회 2241
79 미디어 [성명서] ‘MB특보 차용규 OBS사장은 사퇴하라!'
0
민우회 2258
78 미디어 [성명서] 고흥길 한나라당 문방위 위원장의 언론악법 날치기 상정 기도는 원천 무효다!
0
미디어운동본부 2784
77 미디어 [성명서] 조중동 광고지면 불매운동 유죄 판결 유감스럽다
0
민우회 2012
76 미디어 [성명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언론노조의 총파업을 지지한다
0
강혜란 2466
75 미디어 [대국민 호소문] 방송을 통째로 뺏어 족벌신문과 거대재벌에 바치려 합니다
0
민우회 2287
74 미디어 [성명] 한나라당의 미디어 관련법 개정안 발의에 대한 입장-미디어공공성포럼
0
민우회 2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