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687 사회현안 [논평] 제21대 국회보다 여성의원 단 1% 증가, 80%가 남성의원으로, 여전히 남성이 과대 대표된 국회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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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98
1686 미디어 [시민선언문] 언론노동자‧시민 연대로 언론장악 반드시 막아낼 것이다(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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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29
1685 반성폭력 [기자회견문] 연극계 원로배우 오00 성폭력 사건 선고 공판 기자회견 연극계 성폭력, 더 이상 용납되지 않는다(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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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75
1684 사회현안 [입장]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키는 연합정치시민회의의 위성정당 참여 사태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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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64
1683 반성폭력 [공동성명] 70년 된 낡은 틀 ‘형법 297조 강간죄’ 이제는 바꾸자! 22대 총선 <비동의강간죄> 공약 정당·후보 찍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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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36
1682 미디어 [기자회견문] 편파·표적·정치심의 넘어 월권 심의 나선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당장 해체하라(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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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12
1681 사회현안 [공동성명] 제22대 총선 후퇴한 지역구 여성공천 비율,  남은 것은 여성주권자의 심판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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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38
1680 사회현안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명] 국가인권위원회가 철폐하려는 것이 성차별인가 성평등인가 -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CEDAW) 독립보고서 초안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삭제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강력 규탄한다(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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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48
1679 사회현안 [기자회견문] - 국가인권위원회 CEDAW 독립보고서 조속 통과 촉구 기자회견 - '김용원, 이충상 상임위원의 책무 망각과 망언, 더는 두고 볼 수 없다! 국가인권위원회는 CEDAW 독립보고서 조속히 통과시켜라'(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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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32
1678 사회현안 [공동성명] 성범죄에 대한 왜곡된 인식 확산에 일조하며 가해자를 변호한 인물은 국회의원 자격 없다! 시대에 역행하는 후보자를 공천한 정당은 페미니스트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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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42
1677 사회현안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10.29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성명] 10.29 이태원 참사 관련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편파적 징계결정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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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03
1676 사회현안 [공동성명] 성범죄 가해자에게 ‘강간 통념’ 활용하라? 조수진 변호사는 국민을 대표할 국회의원 후보가 될 자격이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수진 예비후보 공천을 취소하라(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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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27
1675 미디어 [기자회견문] 윤석열 대통령은 회칼테러 협박 황상무 수석을 해임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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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69
1674 성평등복지 [기자회견] 이주노동자 차별과 돌봄서비스 시장화 부추기는 한국은행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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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20
1673 사회현안 [공동성명]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으로서의 역할을 망각하고 있는 김용원, 이충상 위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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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48
1672 반성폭력 [공동성명] 권력 성폭력 2차 가해자, 22대 총선 출마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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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298
1671 미디어 [출범선언문] 권력의 부당한 언론장악, 시민사회 연대로 막아내겠습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입을 틀어막는 반헌법적 언론자유 파괴를 반드시 분쇄하겠습니다(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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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059
1670 기타 [성명] 제1638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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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62
1669 미디어 [성명] ‘임신중지는 여성의 자유’ 헌법에 명시한 프랑스와 ‘낙태’ 용어조차 못 바꾼 채 과거에 고여 있는 한국: '낙태 자유' 언론보도 단어사용 유감(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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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121
1668 사회현안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기독교대한감리회는 부끄러움을 알라 이동환 목사 출교 확정 강력하게 규탄한다(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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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