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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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8월 문자후원후기] 세상 사람님들아 이 책 좀 봐 주세요

| 날짜: 22.09.06 | 글쓴이: 민우회 | 조회수: 1335

 

 

 

2022년 여름이 지나가버렸어요.

 

흔히들 가을을 독서의 계절로 알고 있지만 실제 도서류가 가장 많이 팔리는 계절은 여름이라고 해요.

 

호젓한 휴가지에서 읽는 책만큼 꿀잼인 독서도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휴가지에 책을 다섯권이나 바리바리 싸갔답니다. 물론 다 읽지는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뜨거웠던 지난 여름 한 시절, 어떤 책을 읽으셨나요?

 

 

 

 

#여름엔이책 #휴가엔책 문자 후원을 처음 모집할 때 지금 책 추천해주시면

 

그 책이 1위라고 말씀드렸었는데요. 그렇습니다. 문자로 추천해주신 모든 책들이

 

민우회 마음속엔 이미 1위! 베스트셀러 되는 마법 걸어드립니다 뾰로롱!!!

 

 

 

 

후원자님들이 추천해준 #여름엔 이책, #휴가엔책의 후기를 시작합니다.

 

 

민우회도 SF좋아해요! 심완선 작가님의 '우리는 SF를 좋아해'를 영업해주셨습니다.

 

전자책으로 보면 작가에게 좀 더 많은 이익이 있다고 하는데 깨알처럼 전자책으로 보자는

 

말씀까지 덧붙여주셨습니다.

 

 

**32 심완선 작가님의 우리는SF를 좋아해 를 영업합니다!

 

이 책에서 뻗는 가지가 엄청나답니다! 여름엔 SF! # 전자책으로 봅시다!

 

 

 

 

죽는게 너무너무 두려운 저는 이 문자에 진짜 영업되었어요. 주문 갑니다. 메멘토모리...

 

 

**59 수 블랙의 '남아 있는 모든 것' 이란 책을 추천합니다! 저는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이 책은 언젠가 우리에게 다가올 죽음에 대해 두렵지않게 해주는 뜻깊은 책이에요.

 

 

 

 

 

책영업과 함께 민우 소모임을 추억해주셨어요!

 

**89 아지랑이 피고 열기 오르는 여름이 벌써 그립다면?! 머리에서 열나는 책 추천합니다.


민우회 '책맥' 모임에서 읽은 가야트리 스피박의 <읽기>를 완독하면 치열했던 여름을 다시 한 번 겪은 듯

 

탈진과 뿌듯함이 동시에! 우리 모임 최고♥나타샤/라일리/볕뉘/솔미/영 /은사자 최고♥

 

 

 


 

 

힐러 재질 책들이네요.. 제목만 봐도 너무 좋은데 내용은 을매나 좋을까요?

 

**14 임이랑 작가님의 "불안이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다주리라" 오지은 작가님의 "마음이 하는 일" 추천합니다!

 

 

 

 

 

이중에 하나쯤은 네 취향이 있겠지....

 

아마도 한국 문학 덕후인 후원자님께서 여섯권 연달아 추천해주셨습니다.

 

**82 김사월 작가의 '사랑하는 미움들' 김소연 작가의 '거의 모든 기쁨 추천합니다!


한소리 작가의 '우리끼리도 잘 살아' 권누리 작가의 '한여름 손잡기' 추천합니다!

 

차도하 작가의 '일기에도 거짓말을 쓰는 사람' 주하림 작가의 '여름 키코' 추천합니다

 

 

 

 

 

 

작가님을 숭배하는 후원자님께서 열정적인 영업해주셨습니다.

 

**32 우주를 배경으로도 바로 우리 발밑 땅에 '성차별'에 대해서도 펼쳐 보일 수 있는, 씁쓸하기도 경이롭기도 한 이야기.

 

이미 여름의 끄트머리에, 김보영 작가님의 <얼마나 닮았는가>를 목소리 맥시멈으로 영업 합니다!

 

김보영 작가님은 신이십니다! 알렐루야 아멘 나무아미 인샬라~ ㅋㅋㅋ

 

 

 

 

 

민우회에 보내주신 소중한 책 영업,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민우회는 야구는 한화, 책은 #여름엔이책 #휴가엔책에 보내주신 책들이 최고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작지만 큰 후원,

 

주접/축하/응원/고백/분노/회개/일기/메모/영업엔 언제나 민우회 문자후원 #2540-3838 (#을 꼭 넣어주세요, 1통에 3천원이 민우회로 후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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