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65 반성폭력 서울시 성차별‧성희롱 근절 특별대책위원회 근절대책에 대한서울시장 위력성폭력사건 공동행동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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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948
464 반성폭력 [성명] ‘술접대’가 아니라 여성에 대한 성착취 공범이다. ‘김학의들’을 양산하는 검찰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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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1992
463 반성폭력 [후기] 서울시장 위력 성폭력사건 공동행동 여성가족부 앞 1인 시위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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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183
462 반성폭력 [서울시장 위력성폭력 사건 해결을 촉구하는 천만시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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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2634
461 반성폭력 [카드뉴스]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 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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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68
460 반성폭력 [기자회견 후기]텔레그램 성착취 끝장, 이제 시작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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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70
459 반성폭력 [기자회견 후기]해군성폭력 사건 유죄판결을 촉구하는 '대법원에서 흘러간 2년은 피해자에게도 흐른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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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99
458 반성폭력 [기자회견]해군상관에의한성소수자여군성폭력사건 유죄판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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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86
457 반성폭력 [공동탄원]N번방 사건!이제는 강력한 처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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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065
456 반성폭력 [1인시위]해군상관에의한여군성폭력사건 대법원에 유죄를 촉구하는 릴레이 1인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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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73
455 반성폭력 [공동성명] 더불어민주당은 ‘선출직 공직자 성폭력 사건’ 반성 없는 당헌 개정 절차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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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558
454 반성폭력 [기자회견]서울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 공동행동 출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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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18
453 반성폭력 [연대성명]‘상식 밖 일탈 행동’이 아니라 ‘조직적 성착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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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646
452 반성폭력 [국회토론회][고위공직자 성폭력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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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674
451 반성폭력 [기자회견 후기]성범죄 처벌 강화를 위한 '형법 개정안'발의 상대방의 '동의여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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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047
450 반성폭력 [카드뉴스]['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법체계, 비동의강간죄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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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097
449 반성폭력 [카드뉴스][해군상관에의한성소수자여군성폭력사건]’피해자 정보’ 건내준 고등군사법원,이를 유출한 가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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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526
448 반성폭력 [공동성명]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로 서울시장의 위력에 의한 성폭력 사건의 진상이 제대로 규명되고 피해자 인권 회복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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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988
447 반성폭력 [기자회견]"서울시에 인권을, 여성노동자에게 평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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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629
446 반성폭력 “서울시에 인권을, 여성노동자에게 평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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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