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함께!

민우회에게 회원이란 변화를 향해 평등한 사회를 위해 함께 하는 이입니다. 그리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일을 소중히 여깁니다. 서로가 성장해나가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작은 목소리가 큰 변화를

민우회 활동의 기획단으로 함께 해주세요. 사회 곳곳을 찾아가는 모니터링과 캠페인 등을 함께 만들어나갑니다.

마음 맞는 친구가 필요하세요?

기타 배우기, 일상 드로잉하기, 여성주의 책 읽기, 다큐보기 등 다양한 소모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민우회 소모임에서는 서로의 다름을 존중합니다. 마음 맞는 친구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소모임 안녕?]을 주목해주세요!

반짝반짝 당신의 일상

어제와 똑같은 평범한 하루라고 생각하세요?
“나처럼 민우회를 후원하는 회원은 누구일까?” 궁금한 회원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 혼자만의 약속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신의 작은 실천이 궁금한 회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회원과 회원이 만나는 [탐나는 다방], 회원들의 여성주의 실천을 공유하는 [여성주의 바톤터치]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회원’으로 이행시를 지어봤습니다.

회 : 회원 여러분!
원 : 원하는 게 뭐에요?
그리고 원하는 활동이나 의견을 주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회원팀에 연락주세요^^
02­-737­-5763, friend87@womenlin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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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72 [소모임은 지금 2] - 소모임 활동이 궁금한 여러분께 활동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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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94
271 [소모임은 지금 1] - 소모임 활동이 궁금한 여러분께 활동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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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11
270 2017 민우회원 송년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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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88
269 [퀴어인컴퍼니] 한 걸음씩 차근차근, 지치지 않는 느린 걸음으로 - 젠더퀴어이자 팬섹슈얼,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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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1
268 [후기] 2017 하반기 신입회원 세미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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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스머프의 영화관] 끓는 물 속의 개구리 :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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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후기] 회원이 회원을 만나러 민우봉고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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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여성주의 바톤터치] 귤나무의 "오래전 그날의 술자리로 돌아가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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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커밍아웃_파티] 세상을 바꾸는 퀴어 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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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신청] 11월, 신입회원 만남의 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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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후기] 8월, 신입회원 만남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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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50
261 [신청] 신입회원 환절기 세미나가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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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06
260 사진으로 일상탐구생활 2. <몸의 시간을 나누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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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49
259 회원참여기획단 다다다와 민우회가 함께 하는 [민우봉고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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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후기] 명필름과 민우회가 함께하는 '아이캔 스피크'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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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후기] 한여름 밤의 민우회원 1+1 포틀럭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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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회원활동] 명필름과 민우회가 함께하는 '아이캔 스피크'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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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54
255 [다다다 기획단] 한여름 밤의 민우회원 1+1 사무실 포틀럭 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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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759
254 [퀴어인컴퍼니] 집회 현장에서 만난 신문기자, 알고 보니 주최 측이었네-신문사 다니는 퀴어, 아까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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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스머프의 영화관] 여성 캐릭터를 존중할 때 영화가 얻을 수 있는 것 : <미스 슬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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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