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243 사회현안 [공동성명] <나눔의 집>은 각종 의혹을 투명하게 밝히고, 당국은 책임있게 문제 해결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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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73
1242 반성폭력 [성명] ‘진정 자유로운’ 온라인 공간을 위해 온라인 성착취에 대응하는 전기통신사업법 및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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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356
1241 사회현안 [코로나 19 인권대응 시민사회 기자회견문] “혐오와 배제를 넘어서자.” - 지금 필요한 건 존엄, 평등,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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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25
1240 반성폭력 [성명]여성에 대한 폭력과 혐오, 사법부가 공범이다 -정준영과 최종훈의 항소심 판단을 규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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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43
1239 여성노동 [공동성명] 국가인권위원회는 대전MBC아나운서 고용상성차별 시정을 권고하라!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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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41
1238 여성건강 [성명] “포기하지 않고 싸운 10년! 여성 노동자의 재생산 권리보장을 위한 새 역사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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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32
1237 사회현안 [입장문] 정의기억연대와 “한일 위안부 합의”를 둘러싼 최근 논란에 대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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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02
1236 기타 [성명] 최초의 미투운동이었던 일본군‘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우리의 운동은 계속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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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97
1235 사회현안 [성명] 이제는 성평등 국회다. 21대 국회는 국회 의장과 부의장단, 상임위 위원장과 간사직에서 여성대표성 확대하여 성평등 실현에 앞장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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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22
1234 반성폭력 [성명서] 성폭력 피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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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19
1233 사회현안 코로나19 사회경제 위기 대응 시민사회대책위원회 발족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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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76
1232 반성폭력 [긴급성명] 상세한 공소장이 언론 보도를 통해 피해자 검색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주빈이 설계한 범죄가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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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936
1231 반성폭력 온라인 성착취, 더 현실적인 대책으로 국회 의결이 시급하다 -정부 디지털성범죄 근절대책 관련 텔레그램 성착취 공대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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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675
1230 반성폭력 [연대성명] 성범죄자를 양성하는 사법부는 직무유기다! - ‘N번방’ 성착취 가해자 ‘켈리’의 징역 1년 판결을 강력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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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826
1229 미디어 [긴급성명서] 민주주의 위협하는 종편, ‘세 번째 봐주기’는 안된다! ‘적폐 중의 적폐’ 채널A·TV조선 재승인 취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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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965
1228 미디어 [성명] 민심에 대한 응답은 언론개혁부터! 방통위는 TV조선․채널A 재승인을 거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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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676
1227 반성폭력 [공동성명] 버닝썬 사건 솜방망이 처벌,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재판부는 디지털성폭력의 특성을 반영하여 제대로 판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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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645
1226 반성폭력 강간죄 판단 기준 ‘동의’ 여부로 바꾸는 데 찬성한 제21대 국회의원 후보 194명은 누구? - #call21st 나는 오늘 ‘성평등’에 투표합니다 캠페인 결과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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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421
1225 사회현안 [기자회견문] <2020총선넷> 유권자 투표 참여 호소 기자회견 분노하자! 희망하자! 투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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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814
1224 반성폭력 [공동성명] 피해자와 시민들이 지켜본다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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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상담소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