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46 미디어 [공동성명] 우리는 故 윤정주님의 뜻을 이어 성평등한 미디어,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해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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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38
245 미디어 [공동논평] 이효성 위원장 사퇴는 문재인 정부의 미디어 개혁 실패다: 방통위 독립성 보장되지 않는다면 누가오더라도 달라지는 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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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83
244 미디어 [연대성명] SBS는 소속 언론인 성폭력 사건에 조직적 책임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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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85
243 미디어 [의견서] 방송통신위원회의 「시민단체 제안 11대 미디어 개혁과제 답변」에 대한 평가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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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763
242 미디어 [기자회견문] 김기덕 손해배상 청구소송은 미투운동에 대한 백래시다. 피해자의 편에서 연대하는 우리들의 싸움은 멈추지 않고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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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6012
241 미디어 [영화감독 김기덕에 의한 3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관련 입장문] 우리는 피해자와 지원단체를 ‘협박’하는 김기덕에게 단호히 대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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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6820
240 미디어 [입 장 문]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김기덕 감독 영화 개막작 초청 유지결정에 유감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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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5601
239 미디어 [논평] 성평등한 방송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그 의미를 훼손하지 말라 : 성평등 방송 프로그램 제작안내서를 둘러싼 논쟁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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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5769
238 미디어 [공동성명] 중앙일보를 비롯한 일부 언론은 유성노동자들에 대한 악의적 보도행태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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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5856
237 미디어 [성명] 여성, 지역, 시청자 관련 공영방송 이사회의 다양성 외면한 방통위원들을 강력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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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6352
236 미디어 [성명] 김기덕, 조재현 등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제대로 된 조사와 처벌이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목소리에 대한 마땅한 응답이다 : <PD수첩> ‘거장의 민낯, 그후’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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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5277
235 미디어 [성명] 방통위는 공영방송 이사후보자 철저하게 검증하라!  - 정치권 개입배제는 방송독립을 지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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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5027
234 미디어 [기자회견문] 방통위는 공영방송 이사 법대로 선임하라! - 후보자에 대한 시민검증단을 구성, 운영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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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5315
233 미디어 [기자회견문] EBS <까칠남녀> 폐지 인권침해·차별 국가인권위 진정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문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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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5318
232 미디어 [기자회견문] ‘장자연 리스트’ 진상규명, 성역 없이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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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5158
231 미디어 [성명] 꼬여버린 정상화의 실타래, YTN 이사회가 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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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380
230 미디어 [성명] 김기덕·조재현 등 영화계 내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수사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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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954
229 미디어 [기자회견문] 연합뉴스의 미래를 이끌 적격자를 공정하게 선출하라 "개혁적 사장 선임으로 국가기간뉴스통신사를 국민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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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005
228 미디어 [성명] 폭력과 성희롱을 규탄한다는 베를린영화제, 그래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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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684
227 미디어 [기자회견문] 사장 자격 없는 최남수 씨, YTN 사장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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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