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0 미디어 [성명] 시청자는 ‘블랙투쟁’ 사과를 받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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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27
69 미디어 [성명서] 여야 국회는 여론 다양성과 인터넷신문 진흥 위한 지원책을 강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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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49
68 미디어 [성명] 재벌의 방송사업 진출을 허용한 방통위원들은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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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70
67 미디어 [논평] 신학림 위원장 구속영장 기각은 ‘억지수사’의 당연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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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12
66 미디어 [성명] 검찰의 ‘억지수사’, ‘공권력 남용’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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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55
65 미디어 [성명] 시민의 방송접근권을 침해하는 방송통신위원회의 PP공모제를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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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06
64 미디어 [성명] KBS, 멀쩡한 프로그램 이름 바꿔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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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89
63 미디어 [성명] MB의 언론특보 출신 낙하산 인사 모두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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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74
62 미디어 [성명] 국정원까지 동원한 시대착오적 언론장악 기도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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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88
61 미디어 [국감 논평] 국정감사, 방송장악 실체 하나씩 드러나 한나라당, 감추기에 급급해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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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29
60 미디어 [성명] YTN노조의 끈질긴 투쟁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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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32
59 미디어 [성명] 조선일보가 이러고도 신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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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225
58 미디어 [성명] KBS, MB에 ‘정성을 다하는 정권의 방송’이 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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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54
57 미디어 [성명] 고흥길 문방위 위원장 지시면 죄 없는 사람도 막 잡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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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83
56 미디어 [성명서]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대책 없는 민영미디어랩 도입을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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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04
55 미디어 [의견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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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990
54 미디어 [의견서]방송법시행령일부개정령 의견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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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59
53 미디어 [성명] 언론소비자운동은 계속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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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24
52 미디어 [기자회견문] KBS이사회는 국민을 기만하는 쇼를 당장 집어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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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26
51 미디어 [기자회견문] 검찰은 공안탄압을 중단하고 네티즌을 즉각 석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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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