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07 미디어 [기자회견문] 이명박‧박근혜정부 언론장악 진상규명 국회 청문회 개최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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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231
206 미디어 [성명] 국민의당은 여성을 폄하하는 고영신 방통위 상임위원 내정을 즉각 철회하고 성평등 관점을 가진 인사로 다시 선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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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4490
205 미디어 불합격점 받은 TV조선, 방통위는 재승인 거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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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667
204 미디어 [기자회견문] #STOP_영화계_내_성폭력 그건, 연기가 아니라 성폭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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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4369
203 미디어 [성명서] 공영방송의 근간을 흔드는 방문진 이사회는 MBC 김장겸 사장 선임을 즉각 철회하고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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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4496
202 미디어 [자료집 포함] 디지털 민주주의를 위한 미디어교육지원법 추진위 출범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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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4422
201 미디어 [성명서] 온갖 비리로 점철된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석우 이사장의 조속한 해임과 이에 대한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방통위에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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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4020
200 미디어 [공동성명] KBS는 <뉴스 옴부즈맨> , <미디어 인사이드> 프로그램 폐지 즉각 원상복구하고, 공영방송으로서 ‘시청자’에 대한 책임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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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5904
199 미디어 추혜선 의원의 상임위 배정 문제 해결을 요청하는 언론미디어단체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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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5112
198 미디어 [논평] 20대 국회는 지금 당장 전문성 갖춘 인사로 미방위 위원 재배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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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4656
197 미디어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등에 관한 해임 안건을 상정 및 의결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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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6251
196 미디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반인권적 심의를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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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6977
195 미디어 손질해야할 것은 방송광고 규제가 아닌, 시청자를 위하지 않는 방통위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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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5724
194 미디어 [논평] 방심위의 <선암여고 탐정단> 제재는 동성애 혐오를 넘어서는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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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488
193 미디어 방통위는 임시방편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 정책으로 시청자를 오도 하지 말고 제대로 된 지상파 다채널 서비스 정책을 수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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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411
192 미디어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 故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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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3800
191 미디어 [기자회견문] '박근혜 낙하산', '제2의 문창극' 이인호는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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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72
190 미디어 [기자회견문] 방심위 스스로 KBS 문창극 보도의 정당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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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98
189 미디어 [논평] 미래부는 제7홈쇼핑 신설을 포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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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14
188 미디어 규제완화로 사업자에게만 행복 주는 방통위 정책과제, 국민의 입장에서 전면 재수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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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