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69 미디어 [논평] 방통위의 디지털 전환 시청자 지원 확대, 여전히 부족하다!
0
민우회 1647
168 미디어 [논평] 시청자를 볼모로 한 지상파 HD 방송 중단을 당장 그만둬라!
0
미디어운동본부 2270
167 미디어 [기자회견문] KBS, MBC, SBS, EBS는 2012년 디지털 난시청 해소 약속을 이행하라!
0
민우회 1843
166 미디어 [성명서] 시청자를 볼모로 한 재전송 중단 협박을 당장 그만둬라!
0
미디어운동본부 2158
165 미디어 [기자회견문] Remember 2004! 2004년을 기억하라! 우리 시청자단체는 SBS미디어홀딩스
0
민우회 2750
164 미디어 [성명서] 지상파 방송 재전송 관련한 법원의 판결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0
미디어운동본부 2235
163 미디어 <성명서> 민주당은 정신차리고 1공영 다민영 입장을 즉각 철회하라!
0
민우회 1597
162 미디어 [논평] 방통위의 ‘지상파방송 한시적 의무재송신’ 안을 지지한다
0
미디어운동본부 1563
161 미디어 [논평] 장자연은 살아있다
0
민우회 3098
160 미디어 [성명서] 최시중 방통위원장 연임 반대
0
민우회 2566
159 미디어 [논평]방통위는 수신료 왈가왈부할 권한 없다
0
민우회 2374
158 미디어 [공동성명] 20년 전 군사정권의 DNA가 PD수첩을 유린했다
0
민우회 2572
157 미디어 <성명> KBS 새 노조의 희망은 국민의 희망과 다르지 않다.
0
민우회 2255
156 미디어 [논평] 구속되어야 하는 것은 이근행위원장이 아닌 김우룡과 큰집이다
0
민우회 1987
155 미디어 [논평] 종편 퍼주는 수신료 인상 주범은 손병두-김인규
0
민우회 2471
154 미디어 [논평] 심의위의 위헌적인 천안함 게시물 삭제
0
민우회 2286
153 미디어 [논평] KBS노조의 오만
0
민우회 2254
152 미디어 [논평] 수신료 인상안 이사회 무력 상정 이후
0
민우회 2320
151 미디어 [논평] 수신료 인상 거수기 자처하는 KBS 시청자위원회
0
민우회 2318
150 미디어 [논평] 야당 추천 KBS 이사들의 ‘폭로’에 부쳐
0
민우회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