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90 미디어 [논평] 조선일보는 여성정치인 죽이기를 즉각 중단하고, ‘성상납 리스트’에 대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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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54
89 미디어 [성명]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는 이명박 정권과 검찰 조중동이 공모한 정치적 타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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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99
88 미디어 [성명서] 방통위는 선정과정과 기준을 낱낱이 밝히고 해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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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28
87 미디어 [기자회견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1년을 맞는 언론시민사회단체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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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02
86 미디어 故 장자연에 대한 성상납강요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 검사의 임명에 대한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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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11
85 미디어 여성연예인 인권지원 서포터즈 활동 출범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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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58
84 미디어 [성명서] 경기도 경찰청은 무능력함을 인정하고, 故 장자연씨 죽음의 진실을 밝히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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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202
83 미디어 [성명서] 법원의 미네르바 무죄 판결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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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65
82 미디어 [성명서] ‘적반하장’, ‘오만방자’, 조선일보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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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녀니 3304
81 미디어 故 장자연씨 죽음에 대한 경찰의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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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3200
80 미디어 [성명서] MB 정권의 첨병으로 언론탄압 자행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즉각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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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05
79 미디어 [성명서] ‘MB특보 차용규 OBS사장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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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89
78 미디어 [성명서] 고흥길 한나라당 문방위 위원장의 언론악법 날치기 상정 기도는 원천 무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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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운동본부 2343
77 미디어 [성명서] 조중동 광고지면 불매운동 유죄 판결 유감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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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579
76 미디어 [성명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언론노조의 총파업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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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란 2035
75 미디어 [대국민 호소문] 방송을 통째로 뺏어 족벌신문과 거대재벌에 바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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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65
74 미디어 [성명] 한나라당의 미디어 관련법 개정안 발의에 대한 입장-미디어공공성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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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51
73 미디어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개정안 발의에 대한 논평2] 한나라당 인터넷 법안은 낡은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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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61
72 미디어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개정안 발의에 대한 논평1] 미디어 산업에서 대기업 기준을 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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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646
71 미디어 [성명] 지상파 방송의 고삐를 광고주에게 쥐어준 잘못된 헌재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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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