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3 반성폭력 당당한 성- 성적존재로서의 나 그리고 몸과 친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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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402
52 반성폭력 당당한 성 - 내몸은 편견을 싫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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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364
51 반성폭력 스토킹 가해자 구속 및 실형 선고에 관한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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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1812
50 반성폭력 [기자회견문]성매매방지법의 올바른 시행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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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00
49 반성폭력 성폭력추방운동에 대한 명예훼손 역고소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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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58
48 반성폭력 이승연누드집 사진 동영상 인터넷서비스 제공금지 등 가처분 신청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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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76
47 반성폭력 2월 16일 네띠앙엔터테인먼트 박지우이사의 공개사과에 대한 우리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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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05
46 반성폭력 <보도자료>“네띠앙엔터테인먼트의 일본군‘위안부’ 영상 화보집 제작 중단과 1차 촬영분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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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206
45 반성폭력 네띠앙엔터테인먼트 일본군‘위안부’ 테마 영상 화보집 전면 중단 및 1차 촬영분 폐기에 대한 우리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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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221
44 반성폭력 여성 연예인의 인권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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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97
43 반성폭력 군산시 개복동 유흥업소 화재참사에 대한 우리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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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65
42 반성폭력 군산 개복동 화재참사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수사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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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191
41 반성폭력 대학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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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539
40 반성폭력 성폭력 역고소 명예훼손사건에서 성폭력범죄자의 실명공개를 공익단체 활동으로 인정한 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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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755
39 반성폭력 피해자의 인권을 침해한 검사의 현장검증 실시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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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15
38 반성폭력 성폭력피해자에게 반인권적 수사로 2차 가해를 한 담당 검사를 엄중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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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81
37 반성폭력 부부성폭력 처벌과 피해자인권보호에 역행하는 대한변협 의견에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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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08
36 반성폭력 간통죄 조항을 삭제한 형법개정안 발의에 관한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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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634
35 반성폭력 <논평>국회 내 성폭력에 대한 명확한 처벌과 성폭력 전담 기구신설 및 성폭력 예방,처벌 규정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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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444
34 반성폭력 <성명서>여성재소자 인권유린의 대안을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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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회 2302